예측불허 日 자민당 총재 투표…“결선 투표 유력”
SBS Biz 전서인
입력2021.09.27 06:03
수정2021.09.27 06:35
사실상 일본 총리를 뽑는 자민당 총재 1차 투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어느 후보도 과반수를 확보하지 못해 결선 투표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일본 NHK방송이 전했습니다.
일본 NHK 방송은 현지 시간 26일 여론조사를 인용해 4명의 후보 중 고노 다로 행정상이 대도시 지역당원의 지지를, 기시다 후미오 전 자민당 정무 조사회장이 국회의원 30%의 지지를 각각 받고 있어, 어느 후보도 과반을 확보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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