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까지 확진자 2천133명…추석연휴 영향 폭증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9.24 06:45
수정2021.09.24 07:01
추석 연휴 영향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어젯(23일)밤 9시까지 확진자 수가 이미 2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어젯밤 9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530명 늘어난 2천133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추석 연휴 기간 이동 증가, 사적 모임 확대 등으로 확진자가 크게 늘어났다며 현재 추세대로라면 다음 주에는 최대 3천 명 수준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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