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카카오페이, 위법 소지 해소할 때까지 서비스 중단
SBS Biz 류선우
입력2021.09.23 06:06
수정2021.09.23 06:50
네이버파이낸셜과 카카오페이 등 온라인 금융 플랫폼들이 모레(25일)부터 위법 소지가 있는 서비스를 중단합니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해당 플랫폼들이 이번 주까지 위법 소지가 있는 서비스를 개편하지 못하면 중단하도록 조치했습니다.
다만 법 위반 가능성을 최근에 인지한 업체의 경우 25일 전에 시정하지 못하더라도 우선 계획을 낸 뒤 올 연말까지 서비스를 개편하면 따로 조치에 나서지는 않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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