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광주 신세계 지분 2천285억 원에 매각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9.15 06:30
수정2021.09.15 06:52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증여세 납부를 위해 보유 중인 광주신세계 주식 83만여 주, 2천285억 원 어치를 신세계에 매각했습니다.
신세계는 증여세 재원 마련과 지배구조 단순화를 위해 지분을 매각했다며, 이를 통해 정 부회장이 이마트를, 정유경 총괄사장은 백화점을 맡는 경영 구도가 강화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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