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5세 미만 백신 임상데이터 다음 달 공개
SBS Biz 전서인
입력2021.09.15 06:28
수정2021.09.15 06:49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생후 6개월에서 5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데이터를 이르면 10월 말 공개할 전망이라고 CNBC가 현지 시각으로 14일 보도했습니다.
5∼11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데이터는 이보다 훨씬 빨리 나올 것이라고 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는 밝혔습니다.
불라 CEO는 이달 말까지 미 FDA에 5∼11세 임상시험 데이터 제출 준비를 마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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