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노사 어젯밤 늦게 협상타결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9.14 06:43
수정2021.09.14 07:02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사측과 노동조합이 어젯(13일)밤 늦게 잠정합의안을 마련해 오늘로 예정됐던 총파업을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노조 측은 "재정위기로 강제적 구조조정이 없도록 하고 노사협의체를 구성해 안전 강화와 경영 정상화 방안을 진행한다는 데 양측이 합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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