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평가된 집값, 2~3년 지나야 조정”
SBS Biz 김기송
입력2021.09.13 06:35
수정2021.09.13 06:46
현재 고평가된 주택가격이 2~3년 후에야 조정될 것이라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습니다.
윤지해 부동산114 수석연구원은 한국개발연구원이 주최한 부동산 포럼에서 이 같은 전망을 내놨습니다.
윤 연구원은 "주택가격 상승의 원인은 물량 부족에 있다"며 "2, 3년 후 주택공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시점에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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