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59명 신규 확진…나흘째 600명대 후반
SBS Biz 송태희
입력2021.09.11 11:48
수정2021.09.11 11:50
10일 하루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59명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11일 밝혔습니다.
국내 감염은 656명, 해외 유입이 3명입니다.
하루 전(9일) 670명보다 11명 적고, 일주일 전(3일) 566명보다는 93명 많았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서울에서 나흘 연속 600명대 신규 확진자 발생은 처음입니다.
진행 중인 집단감염 가운데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 16명, 강남구 의료기관 9명, 양천구 직장 4명, 은평구 종교시설 4명 등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24억 대박' 로또 1등 12명…자동 명당 7곳 어디?
- 2.코스피 죄다 팔더니…돌아온 외국인 쓸어담은 주식은?
- 3."휘발유 천천히 넣으세요"…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
- 4.이란 전쟁으로 현대차 '직격탄'…번스타인의 경고
- 5."한 달에 한 번 벌벌 떨어요"…서울 아파트 월세 150만원 시대
- 6.이란 전쟁 와중에, USA 모자쓰고 골프 즐기는 트럼프
- 7.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시 해고 1순위" 일파만파
- 8.취준생 펑펑 울린 회사…면접 탈락자에게 온 깜짝 선물
- 9.12년째 3만달러 갇힌 한국, 대만은 "올해 4만5천불"
- 10.[단독] BBQ, 치킨 소스 제공 전격 중단…별도 구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