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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윤석열, 국민 앞에 사죄하고 수사 받아야”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9.08 16:08
수정2021.09.08 16:26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는 8일 이른바 '사주 고발'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국민 앞에 사죄하고, 수사에 성실히 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원내대표는 8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윤석열 검찰의 정치공작 행태의 전모가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윤 원내대표는 "검찰이 정치에 개입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서초동에서 불법 정치를 했다"며 "검찰 수사권을 사유화하고 사적 보복을 자행했다. 야당과 내통하며 선거에 개입했다"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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