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은 국민지원금 개인별 신청…첫주는 요일제 적용
SBS Biz 장가희
입력2021.09.03 09:31
수정2021.09.03 10:44
1인당 25만원인 국민지원금 지급 절차가 6일부터 시작됩니다.
성인은 개인별로 신청하고 신청 다음날 신용카드·체크카드 및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충전이 완료됩니다.
정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정책점검회의 겸 한국판뉴딜 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11조원 규모의 상생국민지원금은 6일부터 지급 절차를 시작하는데, 오전 9시를 기해 신용카드사와 건보공단 홈페이지, 모바일앱 등에서 관련 정보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접속 장애 및 주민센터 혼잡을 막고자 온·오프라인 신청 모두 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에 따른 요일제를 적용합니다.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인 경우 월요일, 2·7인 경우 화요일, 3·8인 경우 수요일, 4·9인 경우 목요일, 5·0인 경우 금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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