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아이다 강타 루이지애나 수색 본격 착수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8.31 06:30
수정2021.08.31 06:48
미국 루이지애나주를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다가 인근 미시시피주 등으로 이동한 가운데 피해자 수색 작업이 본격화됐습니다.
존 벨 에드워즈 루이지애나 주지사는 현지 시간 30일 새벽부터 수색구조 작업에 들어갔으며 "사망자가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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