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 신고됐다”…금감원 사칭문자 소비자 경보 발령
SBS Biz 권준수
입력2021.08.13 17:58
수정2021.08.13 18:43
금융감독원을 사칭해 개인정보를 빼내려는 사칭 문자 주의를 당부하는 소비자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어제(12일) 오후 3시간 동안 금감원에 계좌가 신고되었다는 내용의 사기 문자 신고가 71건이 접수됐다"면서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금감원은 "사기 문자는 URL 주소를 클릭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인데 악성 앱이 설치될 수 있어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말아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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