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경의 IPO 분석] 크래프톤 코스피 데뷔전…롯데렌탈 등 청약 시험대?
SBS Biz
입력2021.08.10 08:27
수정2021.08.10 10:06
■ 경제와이드 이슈& '최종경의 IPO 분석' - 최종경 흥국증권 리서치팀장
Q. 카카오뱅크부터 시작된 공모주 슈퍼위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10일) 크래프톤이 그 바통을 이어 상장에 나서는데요. 공모주 '슈퍼데이'를 맞아 IPO 분석 전문가인 최종경 흥국증권 리서치팀장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2021년 역대급 IPO...평가와 대응 전략은?
- 공모주 ‘슈퍼데이’ 대응 전략과 투자 포인트는?
- 롯데렌탈, 아주스틸, 브레인즈컴퍼니 3파전 대응전략
Q. 지난 주 가장 핫했던 카카오뱅크부터 먼저 여쭤볼게요. 사실 카카오뱅크는 상장 과정에서 고평가 논란에 시달렸는데요. 따상엔 실패했지만, 상한가를 기록하며 상장 첫날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팀장님께서는 카카오뱅크 상장의 의미와 시장에 미친 영향,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 '첫날 상한가' 카카오뱅크…의미와 평가는?
- 카카오뱅크 상장 첫날 '따상' 실패…배경은?
- 코스피 시총 순위, 셀트리온·기아 등 이어 10위
- 카뱅 ‘따’ 놓치고 ‘상’ 잡으며 공모주 흥행 가능성 확인
- 초보 투자자 20만원 넣어 15만원 수익
- 고평가 논란 잠재우고 상한가 ‘우뚝’
- 고평가 논란에도…외국인은 왜 '카뱅'에 꽂혔나
- 카카오뱅크, 외국인 2254억원·기관 982억원 매수
- 은행업종 분류, 패시브펀드 자금 미리 유입 가능성
- 어떤 의미의 매수세인지 연속성 확인할 필요
- 금융 플랫폼의 확장성 인정받은 것으로 보는 시각도
- 2020년 IPO 대어, SK바이오팜과 하이브
- 2021년 IPO 대어 SK바사와 SKIET를 잇는 상장
- 카뱅, 기존 4~7조원급의 대어보다도 큰 거대어
- 기관 수요예측 1733:1, 상단 이상 94%
- 공모가격 39,000원 시총 19조원 공모자금 2.6조원
- 8월 6일 54700원으로 시작해서 종가 69800원
- 8월 9일 종가 78500원, 시총 10위로 등극
- 외국인 매수세 몰리면서…4대 금융지주 모두 제쳐
- 카카오뱅크, 금융주 아닌 플랫폼주로 자리 매김
- 상장 전 기존 대형 금융주와 비교…기업가치 논란
- 상장 첫날 시총 33조, 둘째 날 40조원 대 안착
- 모바일 전용 금융 플랫폼…성장성과 확장성에 높은 평가
Q. 카카오뱅크가 이미 상장을 한 상황에서 향후 주가에 대한 전망도 엇갈리고 있는데요. 팀장님께서는 어떻게 보시는 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일단 지금 보유하고 계신분들은 언제 팔아야하는가, 그리고 새로 진입을 노리시는 분들은 언제 들어가야 하는가가 제일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 일단 '따상' 실패…카뱅 언제 팔고, 언제 살까?
- 카카오뱅크, 상장 첫날 상한가 치며 금융 대장주 올라
- 추가 상승 가능성은 미지수…상황 좀 더 지켜볼 필요
- 카카오뱅크, 코스피 시총 9위 등극
- 카카오뱅크. MSCI 조기 편입...수급 영향 2000억원
- 카뱅, 주요서비스 개인대출과 전월세 보증금 대출
- 중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오토론 등 상품 확대 출시 예정
- 카뱅, 자체적인 오리지널 금융 콘텐츠 개발
- 카뱅, 고객 맞춤형 상품 출시…기존 금융 플랫폼과 차별화
- 해외시장 진출, B2B 솔루션 등 미래 성장동력 측면 주목
- 2021년 12월 예정된 코스피200 등 주요지수 편입 주목
Q. 배그로 전 세계 게임 시장을 제패한 크래프톤이 드디어 오늘(10일) 주식시장에 입성합니다. 고평가 논란으로 일반청약 참패를 기록했지만, 카카오뱅크의 흥행이 크래프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도 있는데요. 팀장님께서는 크래프톤 상장 첫날 흐름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 상한가 간 카카오뱅크…크래프톤은?
- '고평가 논란' 겪은 크래프톤…상장 후 주가 향방은?
- 크래프톤 청약경쟁률 '7.8:1', 증거금 5조 원 '흥행 실패'
- 10일 상장하는 크래프톤에 주목
- 낮은 확약률에 中 규제책 변수 부담 여전
- 공모가 498,000원, 시총 24조원, 공모자금 4.3조원
- 크래프톤 일반청약 경쟁률 7.8대1…최소 청약금 250만원
- 크래프톤, 주당 공모가 단가 높아 개인 부담
- 크래프톤 공모자금, 삼성생명 4.9조원 이후 역대 2번째
- 공모자금, SK바이오팜과 하이브 9,600억원
- 공모자금, SK바사 1.5조원 SKIET 2.2조원
- 공모자금, 카카오뱅크 2.5조원 VS 크래프톤 4.3조원
- 국내 주요 피어그룹 엔씨소프트 주가 하락 영향
- 시총 10조 전후 기업, 주가 자리잡는데 최소 26주
- 대형주 IPO, 기업에 대한 가치 평가가 시장 가치에 수렴
Q. 다시 크래프톤 이야기로 돌아와서 지금 상장 후 주가 흐름을 보고 계신데요. 이 정도면 괜찮은건가요?
- 크래프톤 상장 후 주가 흐름은?
- 최소 증거금 249만 원, '높은 공모가'
- 22.05%의 낮은 의무보유확약비율
- 장외가격과 공모가격의 '역전'
- 중국의 "게임은 정신적 아편" 발언 악재
- 낮은 의무보유확약비율…첫 날 대량매도 출회 가능성
- 중국 게임규제의 장기 악재 가능성
- 기본적으로는 공모가격을 지키는 것은 ‘선방’
- 공모가격이 무너지는 것은 ‘부정적’
Q. 사실 크래프톤을 두고 가장 얘기가 많았던 건, 가진 것이 ’배틀그라운드’밖에 없지 않는가…그래서 이를 뛰어넘는 신작 나올 수 있는가가 관건이 될 것 같은데요. 팀장님께서는 오늘 상장 이후 주가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 오늘 상장한 크래프톤, 주가 전망은?
- 크래프톤, 향후 플랫폼 및 장르 다각화 기대
-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는 하이브의 ‘BTS’?
- 하이브에서 BTS를 뛰어넘는 그룹이 당장 나올 필요는 없어
- BTS, 女동생 나온다…"하이브 실적엔 부정적" 우려
- 다음 성장을 위해선 AAA급 신작의 추가적인 성과 필요
- ‘배틀그라운드’ 유니버스, 플랫폼 및 장르에 다각화
- 크래프톤, ‘엘리온’ 등 MMORPG 게임 매출 미미
- 다양한 하드코어 게임 매출 비중 점차 증가
- 유명 개발자 영입, 스트리밍 기업 인수 등
- 자체 게임 생태계 조성…글로벌 게임 플랫폼 준비
-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게임콘텐츠사로 위상 상승 기대
- 크래프톤, 코스피200 등 주요 지수편입 주목
- 크래프톤 투자전략…공모가 498,000원 체크포인트
- 크래프톤 투자자, 하이브의 장기 주가 그래프 참고해야
Q. 공모주 청약·상장이 줄줄이 예정된 가운데 2021년 IPO시장을 전반적으로 정리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 시장을 두고 ‘역대급’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요. 팀장님께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 2021년 IPO시장 총정리…평가는?
- 2021년 IPO시장 ‘역대급’ 단어로도 부족
- 2020년부터 이어진 대어급 IPO가 올해까지 지속
-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등 시총 10~20조원 거대어급
- 청구서 접수 단계의 현대중공업, LG에너지솔루션
- 연말과 2022년 초까지 ‘큰 시장’ 지속될 듯
- 상장기업, 2020년 상반기 17개→올해 41개
- 2021년 연간 85개의 신규 기업 상장 전망
- 공모 규모, 2020년 4.7조원→2021년 상반기 5.7조원
- 대어급 뿐 아니라 중대어급의 상장까지 더해진 결과
- 2021년 연간 20~30조원의 공모 규모 예상
- 2020년 역사적 고점 주가수익률 기록 후 조정 중
- 2021년 1~2월 역대 가장 비싼 공모확정가 안정화 추세
Q. IPO만 놓고 보면 업종 내에서 지배적인 위치에 있는 기업들이 상장하는 만큼 투자자 선택의 폭이 넓어지니 좋긴한데, 이들 종목의 시총이 워낙 크다 보니 한꺼번에 물량이 쏟아져 나오면 증시 전반에 수급 부담으로 작용하진 않을까하는 우려도 있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 연이은 대어급 출몰에 '후끈'…증시 영향은?
- 대어들 줄줄이 증시 입성…수급 부담 없을까?
- 역대급 IPO, 증시 수급 부담은 제한적
- 카카오뱅크 상장에 코스피 시총 2334조로 사상 최대
-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등…코스피 시총 2% 수준
- 대규모 주식 공급, 후유증 생길수도
- 유동성 소화 가능, 영향 단기에 그칠 것
- 카카오뱅크 일반투자자 청약 증거금 58조원
- 청약증거금, SKIET 81조원 SK바사 64조원
- 코스피 3천 시대, 모든 기업이 1.5배 성장하는 것 아냐
- 산업 구조의 변화에 주목해야
Q. 최근 대기업들이 계열사 분할로 IPO에 나서면서 기존 지주사에는 오히려 악재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IPO가 이루어진다면 기존 주식은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 대기업 IPO 홍수…주가 떨어뜨리는 악재?
- LG화학은 뛰는데…분할로 멈춘 SK이노베이션 주가
- SK이노, 10월 '배터리회사' 출범…5년간 17조 투자
- "뒤통수 맞았다"…뿔난 SK이노베이션 주주들
- LG화학 길 걷는 SK이노베이션…배터리 사업 분할
- 카카오그룹 시총 150兆 간다…페이·엔터 IPO 줄대기
- 롯데렌탈 IPO…3년만에 롯데계열 상장
- 자회사의 상장에 따른 긍정적인 가치 반영
- 자회사 상장, 모기업의 주가 상승으로 이어져
- 자회사의 상장 후 모기업의 주가 하락의 경우 많아
- 자회사의 상장은 상장시점까지만 긍정적으로 활용
- SK케미칼 ‘SK바사’, SK이노 ‘SKIET’
- 카카오의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
- 한글과컴퓨터의 한컴라이프케어
- 호텔롯데의 롯데렌탈 오늘까지 청약 접수
- 일진다이아몬드의 일진하이솔루션
- 한국조선해양의 현대중공업, LG화학의 LG에너지솔루션
- 넷마블의 넷마블네오, 한국콜마의 HK이노엔
- 제넥신의 네오이뮨텍, 웹케시의 쿠콘
- 엘비세미콘의 엘비루셈, 보령제약의 바이젠셀
- 차바이오텍의 차백신연구소, 파트론의 옵티맥
Q. 7~8월엔 특히 많은 기업들이 공모를 진행중입니다. 공모주 옥석가리기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은데요. 투자 기업을 선정할 때 어떤 것들을 체크해보면 좋을까요?
- 공모주시장 '옥석 가리기' 전략은?
- 공모희망가 다소 하향, 공모후 시총 변화
- IPO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긍정적인 안정화 중
- 화려한 거대어급 공모보다 중대어급 공모에 관심 필요
- 한컴라이프케어, 아주스틸, 일진하이솔루스, 롯데렌탈 등
- 7~8월 일정이 몰린 코스피 중형주 IPO 시리즈 주목
- 코스닥 HK이노엔 등에 힘을 쏟는 것도 좋은 전략
- IPO 물량 몰려 있는 ‘난세’, 수익률 ‘영웅’ 주목
Q. 공모주 시장에서는 언제부터인가 소위 ‘따상’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최근 대형 공모주들이 연이어 따상에 실패하면서 IPO 거품론이 불거지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 IPO거품론 솔솔…이제 관심은 중소형 공모주로?
- IPO시장도 대형주 VS 중소형주 논쟁…선택은?
- 맥스트·원티드랩 흥행 이을까…중소형株 청약 잇따라
- 상장 첫날 ‘따상’ 기록…대표적인 IPO 시장의 거품
- 상장 첫날 +160%의 수익률 당연?…비정상적 상기해야
- 공모희망가와 확정가는 대충 만든 기업가치 아냐
- 대어급 기업들의 상장 후 주가 흐름과 기대수익률 문제
- 2016년~2021년 대어급 기업들의 상장 후 주가 추이
- 공모가 기준으로 주가 안정화 찾는데 최소 26주의 시간 소요
- SK바이오팜과 SK바사의 초기 주가 흐름이 특별케이스
- 크고 좋은 기업들의 ‘따상’기대 버려야
- 섣부른 ‘따상’ 기대는 삼성전자 ‘상한가’ 기대와 같아
Q.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 공모주들의 사전청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공모주를 정해서 청약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1주라도 더 받는 것이 중요할 텐데요. 어떤 전략 가지고 가면 좋을까요?
- 아주스틸 등 IPO알짜 3社 출격…청약 전략은?
- 9~10일 롯데렌탈, 아주스틸, 브레인즈컴퍼니 동시 청약
- 렌터카 점유율 1위 롯데렌탈…미래 모빌리티로 투심 공략
- 롯데렌탈, 오토렌탈과 중고차 일반렌탈 카세어링 모두 호황
- 롯데렌탈,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와 그린카 기업가치 제고
- 아주스틸, 프리미엄 가전향 컬러강판 전문 기업
- 프리미엄 가전 수요가 곧 기회…컬러강판 생산 아주스틸
- 프리미엄 가전, 건축 자재 수요 확대와 생산 경쟁력 확충
- 브레인즈컴퍼니, IT 인프라 통합관리 소프트웨어의 대표주자
- EMS시장의 성장 가속화, IT인프라 통합 관리 전망 밝아
- 브레인즈컴퍼니, 기관 청약 대흥행…150억 공모 알짜기업
- 1주라도 더 받으려면…공모주 투자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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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카카오뱅크부터 시작된 공모주 슈퍼위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10일) 크래프톤이 그 바통을 이어 상장에 나서는데요. 공모주 '슈퍼데이'를 맞아 IPO 분석 전문가인 최종경 흥국증권 리서치팀장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2021년 역대급 IPO...평가와 대응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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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렌탈, 아주스틸, 브레인즈컴퍼니 3파전 대응전략
Q. 지난 주 가장 핫했던 카카오뱅크부터 먼저 여쭤볼게요. 사실 카카오뱅크는 상장 과정에서 고평가 논란에 시달렸는데요. 따상엔 실패했지만, 상한가를 기록하며 상장 첫날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팀장님께서는 카카오뱅크 상장의 의미와 시장에 미친 영향,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 '첫날 상한가' 카카오뱅크…의미와 평가는?
- 카카오뱅크 상장 첫날 '따상' 실패…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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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 투자자 20만원 넣어 15만원 수익
- 고평가 논란 잠재우고 상한가 ‘우뚝’
- 고평가 논란에도…외국인은 왜 '카뱅'에 꽂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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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IPO 대어, SK바이오팜과 하이브
- 2021년 IPO 대어 SK바사와 SKIET를 잇는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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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수요예측 1733:1, 상단 이상 94%
- 공모가격 39,000원 시총 19조원 공모자금 2.6조원
- 8월 6일 54700원으로 시작해서 종가 69800원
- 8월 9일 종가 78500원, 시총 10위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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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 전 기존 대형 금융주와 비교…기업가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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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전용 금융 플랫폼…성장성과 확장성에 높은 평가
Q. 카카오뱅크가 이미 상장을 한 상황에서 향후 주가에 대한 전망도 엇갈리고 있는데요. 팀장님께서는 어떻게 보시는 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일단 지금 보유하고 계신분들은 언제 팔아야하는가, 그리고 새로 진입을 노리시는 분들은 언제 들어가야 하는가가 제일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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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뱅크, 상장 첫날 상한가 치며 금융 대장주 올라
- 추가 상승 가능성은 미지수…상황 좀 더 지켜볼 필요
- 카카오뱅크, 코스피 시총 9위 등극
- 카카오뱅크. MSCI 조기 편입...수급 영향 2000억원
- 카뱅, 주요서비스 개인대출과 전월세 보증금 대출
- 중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오토론 등 상품 확대 출시 예정
- 카뱅, 자체적인 오리지널 금융 콘텐츠 개발
- 카뱅, 고객 맞춤형 상품 출시…기존 금융 플랫폼과 차별화
- 해외시장 진출, B2B 솔루션 등 미래 성장동력 측면 주목
- 2021년 12월 예정된 코스피200 등 주요지수 편입 주목
Q. 배그로 전 세계 게임 시장을 제패한 크래프톤이 드디어 오늘(10일) 주식시장에 입성합니다. 고평가 논란으로 일반청약 참패를 기록했지만, 카카오뱅크의 흥행이 크래프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도 있는데요. 팀장님께서는 크래프톤 상장 첫날 흐름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 상한가 간 카카오뱅크…크래프톤은?
- '고평가 논란' 겪은 크래프톤…상장 후 주가 향방은?
- 크래프톤 청약경쟁률 '7.8:1', 증거금 5조 원 '흥행 실패'
- 10일 상장하는 크래프톤에 주목
- 낮은 확약률에 中 규제책 변수 부담 여전
- 공모가 498,000원, 시총 24조원, 공모자금 4.3조원
- 크래프톤 일반청약 경쟁률 7.8대1…최소 청약금 250만원
- 크래프톤, 주당 공모가 단가 높아 개인 부담
- 크래프톤 공모자금, 삼성생명 4.9조원 이후 역대 2번째
- 공모자금, SK바이오팜과 하이브 9,600억원
- 공모자금, SK바사 1.5조원 SKIET 2.2조원
- 공모자금, 카카오뱅크 2.5조원 VS 크래프톤 4.3조원
- 국내 주요 피어그룹 엔씨소프트 주가 하락 영향
- 시총 10조 전후 기업, 주가 자리잡는데 최소 26주
- 대형주 IPO, 기업에 대한 가치 평가가 시장 가치에 수렴
Q. 다시 크래프톤 이야기로 돌아와서 지금 상장 후 주가 흐름을 보고 계신데요. 이 정도면 괜찮은건가요?
- 크래프톤 상장 후 주가 흐름은?
- 최소 증거금 249만 원, '높은 공모가'
- 22.05%의 낮은 의무보유확약비율
- 장외가격과 공모가격의 '역전'
- 중국의 "게임은 정신적 아편" 발언 악재
- 낮은 의무보유확약비율…첫 날 대량매도 출회 가능성
- 중국 게임규제의 장기 악재 가능성
- 기본적으로는 공모가격을 지키는 것은 ‘선방’
- 공모가격이 무너지는 것은 ‘부정적’
Q. 사실 크래프톤을 두고 가장 얘기가 많았던 건, 가진 것이 ’배틀그라운드’밖에 없지 않는가…그래서 이를 뛰어넘는 신작 나올 수 있는가가 관건이 될 것 같은데요. 팀장님께서는 오늘 상장 이후 주가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 오늘 상장한 크래프톤, 주가 전망은?
- 크래프톤, 향후 플랫폼 및 장르 다각화 기대
-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는 하이브의 ‘BTS’?
- 하이브에서 BTS를 뛰어넘는 그룹이 당장 나올 필요는 없어
- BTS, 女동생 나온다…"하이브 실적엔 부정적" 우려
- 다음 성장을 위해선 AAA급 신작의 추가적인 성과 필요
- ‘배틀그라운드’ 유니버스, 플랫폼 및 장르에 다각화
- 크래프톤, ‘엘리온’ 등 MMORPG 게임 매출 미미
- 다양한 하드코어 게임 매출 비중 점차 증가
- 유명 개발자 영입, 스트리밍 기업 인수 등
- 자체 게임 생태계 조성…글로벌 게임 플랫폼 준비
-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게임콘텐츠사로 위상 상승 기대
- 크래프톤, 코스피200 등 주요 지수편입 주목
- 크래프톤 투자전략…공모가 498,000원 체크포인트
- 크래프톤 투자자, 하이브의 장기 주가 그래프 참고해야
Q. 공모주 청약·상장이 줄줄이 예정된 가운데 2021년 IPO시장을 전반적으로 정리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 시장을 두고 ‘역대급’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요. 팀장님께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 2021년 IPO시장 총정리…평가는?
- 2021년 IPO시장 ‘역대급’ 단어로도 부족
- 2020년부터 이어진 대어급 IPO가 올해까지 지속
-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등 시총 10~20조원 거대어급
- 청구서 접수 단계의 현대중공업, LG에너지솔루션
- 연말과 2022년 초까지 ‘큰 시장’ 지속될 듯
- 상장기업, 2020년 상반기 17개→올해 41개
- 2021년 연간 85개의 신규 기업 상장 전망
- 공모 규모, 2020년 4.7조원→2021년 상반기 5.7조원
- 대어급 뿐 아니라 중대어급의 상장까지 더해진 결과
- 2021년 연간 20~30조원의 공모 규모 예상
- 2020년 역사적 고점 주가수익률 기록 후 조정 중
- 2021년 1~2월 역대 가장 비싼 공모확정가 안정화 추세
Q. IPO만 놓고 보면 업종 내에서 지배적인 위치에 있는 기업들이 상장하는 만큼 투자자 선택의 폭이 넓어지니 좋긴한데, 이들 종목의 시총이 워낙 크다 보니 한꺼번에 물량이 쏟아져 나오면 증시 전반에 수급 부담으로 작용하진 않을까하는 우려도 있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 연이은 대어급 출몰에 '후끈'…증시 영향은?
- 대어들 줄줄이 증시 입성…수급 부담 없을까?
- 역대급 IPO, 증시 수급 부담은 제한적
- 카카오뱅크 상장에 코스피 시총 2334조로 사상 최대
-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등…코스피 시총 2% 수준
- 대규모 주식 공급, 후유증 생길수도
- 유동성 소화 가능, 영향 단기에 그칠 것
- 카카오뱅크 일반투자자 청약 증거금 58조원
- 청약증거금, SKIET 81조원 SK바사 64조원
- 코스피 3천 시대, 모든 기업이 1.5배 성장하는 것 아냐
- 산업 구조의 변화에 주목해야
Q. 최근 대기업들이 계열사 분할로 IPO에 나서면서 기존 지주사에는 오히려 악재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IPO가 이루어진다면 기존 주식은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 대기업 IPO 홍수…주가 떨어뜨리는 악재?
- LG화학은 뛰는데…분할로 멈춘 SK이노베이션 주가
- SK이노, 10월 '배터리회사' 출범…5년간 17조 투자
- "뒤통수 맞았다"…뿔난 SK이노베이션 주주들
- LG화학 길 걷는 SK이노베이션…배터리 사업 분할
- 카카오그룹 시총 150兆 간다…페이·엔터 IPO 줄대기
- 롯데렌탈 IPO…3년만에 롯데계열 상장
- 자회사의 상장에 따른 긍정적인 가치 반영
- 자회사 상장, 모기업의 주가 상승으로 이어져
- 자회사의 상장 후 모기업의 주가 하락의 경우 많아
- 자회사의 상장은 상장시점까지만 긍정적으로 활용
- SK케미칼 ‘SK바사’, SK이노 ‘SKIET’
- 카카오의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
- 한글과컴퓨터의 한컴라이프케어
- 호텔롯데의 롯데렌탈 오늘까지 청약 접수
- 일진다이아몬드의 일진하이솔루션
- 한국조선해양의 현대중공업, LG화학의 LG에너지솔루션
- 넷마블의 넷마블네오, 한국콜마의 HK이노엔
- 제넥신의 네오이뮨텍, 웹케시의 쿠콘
- 엘비세미콘의 엘비루셈, 보령제약의 바이젠셀
- 차바이오텍의 차백신연구소, 파트론의 옵티맥
Q. 7~8월엔 특히 많은 기업들이 공모를 진행중입니다. 공모주 옥석가리기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은데요. 투자 기업을 선정할 때 어떤 것들을 체크해보면 좋을까요?
- 공모주시장 '옥석 가리기' 전략은?
- 공모희망가 다소 하향, 공모후 시총 변화
- IPO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긍정적인 안정화 중
- 화려한 거대어급 공모보다 중대어급 공모에 관심 필요
- 한컴라이프케어, 아주스틸, 일진하이솔루스, 롯데렌탈 등
- 7~8월 일정이 몰린 코스피 중형주 IPO 시리즈 주목
- 코스닥 HK이노엔 등에 힘을 쏟는 것도 좋은 전략
- IPO 물량 몰려 있는 ‘난세’, 수익률 ‘영웅’ 주목
Q. 공모주 시장에서는 언제부터인가 소위 ‘따상’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최근 대형 공모주들이 연이어 따상에 실패하면서 IPO 거품론이 불거지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 IPO거품론 솔솔…이제 관심은 중소형 공모주로?
- IPO시장도 대형주 VS 중소형주 논쟁…선택은?
- 맥스트·원티드랩 흥행 이을까…중소형株 청약 잇따라
- 상장 첫날 ‘따상’ 기록…대표적인 IPO 시장의 거품
- 상장 첫날 +160%의 수익률 당연?…비정상적 상기해야
- 공모희망가와 확정가는 대충 만든 기업가치 아냐
- 대어급 기업들의 상장 후 주가 흐름과 기대수익률 문제
- 2016년~2021년 대어급 기업들의 상장 후 주가 추이
- 공모가 기준으로 주가 안정화 찾는데 최소 26주의 시간 소요
- SK바이오팜과 SK바사의 초기 주가 흐름이 특별케이스
- 크고 좋은 기업들의 ‘따상’기대 버려야
- 섣부른 ‘따상’ 기대는 삼성전자 ‘상한가’ 기대와 같아
Q.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 공모주들의 사전청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공모주를 정해서 청약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1주라도 더 받는 것이 중요할 텐데요. 어떤 전략 가지고 가면 좋을까요?
- 아주스틸 등 IPO알짜 3社 출격…청약 전략은?
- 9~10일 롯데렌탈, 아주스틸, 브레인즈컴퍼니 동시 청약
- 렌터카 점유율 1위 롯데렌탈…미래 모빌리티로 투심 공략
- 롯데렌탈, 오토렌탈과 중고차 일반렌탈 카세어링 모두 호황
- 롯데렌탈,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와 그린카 기업가치 제고
- 아주스틸, 프리미엄 가전향 컬러강판 전문 기업
- 프리미엄 가전 수요가 곧 기회…컬러강판 생산 아주스틸
- 프리미엄 가전, 건축 자재 수요 확대와 생산 경쟁력 확충
- 브레인즈컴퍼니, IT 인프라 통합관리 소프트웨어의 대표주자
- EMS시장의 성장 가속화, IT인프라 통합 관리 전망 밝아
- 브레인즈컴퍼니, 기관 청약 대흥행…150억 공모 알짜기업
- 1주라도 더 받으려면…공모주 투자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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