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추가 접종 임박…파우치 “부스터샷 필요, 노인 우선”
SBS Biz 이한나
입력2021.08.09 06:54
수정2021.08.09 07:10
미국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람도 부스터 샷, 추가 접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면역체계가 손상된 이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백신 보호가 다소 약화한 것을 보여준다"면서 우선 노인들부터 부스터 샷을 맞을 필요성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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