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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 남자 탁구, 동메달 결정전 일본에 1-3 패패 …‘노메달’ 마무리

SBS Biz 장가희
입력2021.08.06 13:53
수정2021.08.06 14:49

[6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탁구 남자 단체전 한국과 일본의 동메달 결정전. 두번째 단식에 출전한 장우진이 하리모토 토모카즈 상대로 경기에 진 뒤 아쉬워하고 있다. (도쿄=연합뉴스)]

한국 탁구가 2020 도쿄올림픽 마지막 메달 사냥에서 일본에 져 빈손으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이상수(삼성생명), 정영식, 장우진(미래에셋증권)으로 팀을 꾸린 한국은 6일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체전 3·4위 결정전에서 하리모토 도모카즈, 미즈타니 준, 니와 고키가 나선 일본에 1-3으로 졌습니다.

이로써 한국 탁구는 2016년 리우 대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으로 한 개의 메달도 따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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