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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천442명, 26일째 네 자릿수…누적 20만명 육박

SBS Biz 전서인
입력2021.08.01 09:31
수정2021.08.01 10:15



어제(31일) 발생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44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442명 늘어 누적 19만9787명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루 확진자는 26일째 네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날보다는 97명 줄었습니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소는 검사건수가 대폭 줄어든 주말 영향이 일부 반영된 결과입니다. 



국내 누적 확진자는 20만명에 육박했습니다. 

20만명대 확진자는 지난해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약 1년 6개월 반, 560일 만입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386명, 해외유입이 56명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473명, 경기 406명, 인천 89명입니다.

경남에서는 84명, 대전 69명 등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반면, 어제 하루 사망자 3명이 추가돼 누적 209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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