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당국 “빅테크·학원 규제, 건강한 발전이 목적”
SBS Biz 전서인
입력2021.07.30 07:11
수정2021.07.30 07:31
중국 당국의 초강경 규제 조치가 중국 기업의 주가 대폭락을 불러온 가운데 중국 정부가 자국의 개혁개방 정책 기조에는 근본적인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지 시간 29일 관영 신화통신은 "인터넷 플랫폼 경제와 학원에 대한 감독관리는 해당 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것"이라며 "중국 자본시장은 부단히 개혁 중에 발전하고 있으며 이런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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