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2030년까지 전기차 판매 비중 40% 이상 규제”
SBS Biz 김성훈
입력2021.07.30 07:10
수정2021.07.30 07:30
조 바이든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미국 자동차 업체들이 전기차 판매 비중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규제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로이터통신은 현지 시간 29일 소식통을 인용해 백악관이 기후변화 위험을 줄이기 위해 미국 내 전기차 비중을 빠르게 높이기 위해 이런 내용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3억 빚내서 SK하닉 5억 몰빵…30대 공무원 결말은
- 2."진작 내다 팔 걸 그랬나"…국제 금·은값 다시 폭락
- 3.로또복권 스마트폰으로 산다…1인당 한도는?
- 4.국민연금 더 받으려다 노후 망친다?…건보료 폭탄 뭔일?
- 5.ETF로 돈 벌려면?…투자·판매자가 꼽은 유망 1위는?
- 6."3억7천을 어디서…거리 나앉을 판"…젊은아빠 국가 상대로 소송
- 7."月 한번 벌벌 떨어요"…서울서 숨만 쉬어도 '월 64만원'
- 8.'효자네'…집값 4억이면 주택연금 월 134만원 통장에 꽂힌다
- 9.쿠팡 없이 못 살 줄 알았는데…탈팡족 어디갔나 봤더니
- 10.속절없는 추락, 6만달러도 위태…비트코인 어쩌나 [글로벌 뉴스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