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접종 6개월 후 예방 효과 96%→84%
SBS Biz 김성훈
입력2021.07.29 07:02
수정2021.07.29 07:14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예방효과가 시간이 갈수록 떨어져 접종 6개월 뒤에는 84%의 예방효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로이터통신이 현지 시간으로 28일 보도한 뉴욕주립대 연구팀 논문에 따르면,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4만 4,000명을 관찰한 결과, 백신의 예방효과는 접종 2개월까지는 96% 수준을 유지했지만, 6개월 뒤에는 84%까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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