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마켓] 뉴욕증시, 이틀 연속 상승…기업 실적 호조에 반응
SBS Biz
입력2021.07.22 07:11
수정2021.07.22 07:43
■ 경제와이드 모닝벨 '글로벌 마켓' - 정다인
◇ 뉴욕증시
뉴욕증시가 수요일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월요일장에서의 낙폭을 모두 만회했습니다.
오늘(22일) 새벽, 다우지수가 0.8%가량 오른 채 거래 마쳤고요.
나스닥과 S&P500지수도 각각 0.9%, 0.8%의 오름세를 마쳤습니다.
기업들의 호실적에 투자자들이 반응했다는 분석입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도 1.28%로 올라오면서 향후 경제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함을 덜어준 것도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입니다.
다우 지수에 속해있는 코카콜라가 코로나 팬데믹 이전보다도 좋은 분기 매출을 기록했고, 올해 전망치도 상향 조정했습니다.
주가도 상승세를 타면서 1.3% 오른 채 마쳤습니다.
또 다른 다우 종목이죠.
존슨앤존슨도 호실적을 기록하고, 올해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존슨앤존슨 0.6% 올랐고요.
버라이즌도 역시나 호실적을 발표했고, 빨간불을 켰습니다.
화요일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한 패스트푸드 업체 치폴레는 11% 넘게 급등했습니다.
식당 내 식사가 가능해지자 매출이 코로나 팬데믹 이전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반면 넷플릭스의 주가는 하락세입니다.
3분기 신규 유료 구독자 수 예상치가 실망스러웠기 때문이란 평가입니다.
◇ 유럽증시
뉴욕증시가 화요일장에서 반등을 보여준 덕분에 유럽 주요국 증시도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일제히 1% 이상 올랐습니다.
◇ 뉴욕증시
뉴욕증시가 수요일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월요일장에서의 낙폭을 모두 만회했습니다.
오늘(22일) 새벽, 다우지수가 0.8%가량 오른 채 거래 마쳤고요.
나스닥과 S&P500지수도 각각 0.9%, 0.8%의 오름세를 마쳤습니다.
기업들의 호실적에 투자자들이 반응했다는 분석입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도 1.28%로 올라오면서 향후 경제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함을 덜어준 것도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입니다.
다우 지수에 속해있는 코카콜라가 코로나 팬데믹 이전보다도 좋은 분기 매출을 기록했고, 올해 전망치도 상향 조정했습니다.
주가도 상승세를 타면서 1.3% 오른 채 마쳤습니다.
또 다른 다우 종목이죠.
존슨앤존슨도 호실적을 기록하고, 올해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존슨앤존슨 0.6% 올랐고요.
버라이즌도 역시나 호실적을 발표했고, 빨간불을 켰습니다.
화요일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한 패스트푸드 업체 치폴레는 11% 넘게 급등했습니다.
식당 내 식사가 가능해지자 매출이 코로나 팬데믹 이전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반면 넷플릭스의 주가는 하락세입니다.
3분기 신규 유료 구독자 수 예상치가 실망스러웠기 때문이란 평가입니다.
◇ 유럽증시
뉴욕증시가 화요일장에서 반등을 보여준 덕분에 유럽 주요국 증시도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일제히 1% 이상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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