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CDC “영국 여행 권고 레벨4 격상…여행 피해야”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7.20 07:01
수정2021.07.20 07:14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영국에 대한 여행 권고를 레벨 4로 격상하면서 가급적 여행을 피할 것을 경고했습니다.
CDC는 현지 시간 19일 성명에서 미국과 영국 모두 델타 변이에 따른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레벨4는 가장 높은 경고라고 강조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포르쉐 줄 잇는 '이 회사' 출근길?…"부럽다" 작징인들 현타
- 2.폰은 이제 주머니에…'이 안경' 쓰는 순간 '척척'
- 3."23kg 냉장고도 거뜬"…현대차·기아 신입 3만 곧 들어온다
- 4.李 대통령, '스타벅스 불매 강요'로 고발당해
- 5.삼전닉스 놓쳤다면 여기로?…스페이스X 투자 이렇게
- 6.'먹는 것도, 잃는 것도 화끈하게'…삼전닉스 2배 ETF 나온다
- 7."요즘은 1차는 맛집, 2차는 커피"…결국 이런 일이
- 8."월급 받아 대출 갚는 데 다 쓰겠네"…영끌족 '한숨'
- 9."와, 한국 망했네요" 했는데…출산율 대반전
- 10.외국인 '삼전닉스' 10조 매도…다음 행선지는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