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파업 안하면 주식지급”…노조 “정년연장”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7.19 07:10
수정2021.07.19 07:23
현대자동차 노사가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에서 타결점을 차지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노조에 주식 5주씩을 나눠주겠다고 새로 제안했지만, 노조는 64세까지로 정년을 연장하고 일자리 보호를 위한 미래협약을 체결하자며 맞서고 있습니다.
노조는 20일까지 결론 나지 않을 경우 파업절차에 들어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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