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민주당 상원, 10년간 인프라 예산 3.5조 달러 합의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7.15 07:06
수정2021.07.15 07:20
미국 민주당 상원이 앞으로 10년간 3조5천억 달러, 한국 돈 4천조 원이 넘는 인프라 예산안에 합의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시간 13일 AP에 따르면 이 예산안에는 기후변화, 의료 및 가족 서비스 프로그램에 사용할 예산이 포함됐으며, 특히 민주당 진보파가 주장하는 노인층 시력, 청력, 치과 의료 보험 혜택 확대 내용도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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