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박사 오늘 기업·사람] 현대중공업·DL·삼성생명·솔라시티
SBS Biz 전서인
입력2021.07.14 07:10
수정2021.07.14 08:29
■ 경제와이드 모닝벨 '오늘 기업 오늘 사람'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근로자 연쇄사망 '한영석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에서 또 안타까운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붕 보수 작업을 하던 40대 한 근로자가 추락해 숨진 것인데요. 노조 측은 현장에 안전장치가 없어서 사고가 발생했다며, 근본적인 해결책을 요구했습니다. 또 안타까운 사고를 전해드리게 됐어요. 올해 들어서 3번 이상 사고가 발생했어요?
- 현대重 또 산업재해…지붕 보수 협력업체 근로자 사망
- 2차례 중대재해 발생 뒤 안전대책 이행 중 또 사고
- 5월 특별감독·추가 안전방안 마련에도 중대재해 반복
- 노조, 산업안전에 관한 규칙 제44조·45조 위반 주장
- 한영석 사장 등 산안법 위반 기소…커지는 책임론
- 현대중공업 2년 치 임단협 3차 잠정합의…기본급 인상
- 3차 잠정합의안 조합원 찬반투표 이번 주 안에 진행
- 앞서 현대중공업 사무직 공동행동, 사측 비판 성명
- "3년째 성과금·격려금 체불…합당한 보상 제공하라"
- 중간지주 체제로 가는 현대重, 정기선 승계 기반 강화
- 현대중공업 인적분할, 2017년 현대중공업지주 출범
- 대우조선해양·두산인프라코어 인수 마무리 숙제
- 중간지주 체제 완성 목표…하반기 현대중공업 IPO
- 정기선, 신사업 속도…현대중공업지주 外 지분 없어 약점
- 연이은 사망사고에…사업장 안전관리·노사갈등 '변수'
◇ 오너 징역형? '이해욱 DL'
검찰이 이해욱 DL그룹 회장에게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혐의는 계열사 부당 지원인데요. 함께 기소된 DL그룹과 글래드호텔앤리조트에는 벌금 1억 원을 구형했습니다.
- '계열사 부당지원' 이해욱 DL그룹 회장에 실형 구형
- 검찰 "공정거래법 정면 위반" 징역 1년 6월 구형
- "아들 경영권 승계 염두에 두고 계열사 APD 지원"
- 호텔 '글래드' 상표권 APD에 넘겨주고 수수료 챙겨
- APD, 이해욱·아들이 100% 지분 소유한 개인 회사
- 이해욱 "위법 지시·관여 없었다"…오는 27일 선고
- 이해욱, 2016년 운전기사 폭언·폭행 등 '갑질' 물의
- 대림그룹 '장자 독식'…이해욱, 대림 지분 52% 보유
- 대림그룹 창업주 이재준…이준용 명예회장·아들 이해욱
- 이해욱 회장 부인, 구자경 손녀이자 구광모 외사촌
- DL㈜, DL케미칼에 카리플렉스·DL에프엔씨 현물출자
- DL㈜, 건설·유화·에너지 3개 축 성장전략 추진
- 이해욱 DL 회장, 지주사 재편 마지막 퍼즐 완성
◇ 이건희 후계 완성 '이부진 삼성생명'
금융당국이 삼성가의 이부진, 이서현 자매가 삼성생명 대주주로써 적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고 이건희 회장의 별세로 지분을 상속받게 된 두 사람은 삼성생명 지분을 새로 보유하게 됐는데요. 금융위가 두 사람의 삼성생명 대주주 자격을 인정했어요?
- 금융위, 이부진·서현 '삼성생명 대주주 변경' 승인
- 상속 등으로 보험사 대주주 되면 금융위 승인 필요
- 故 이건희 회장 보유 삼성생명 지분 자녀들에 상속
- 이재용, 삼성생명 지분 10.44%로 개인 최대주주
- 삼성생명 주담대, 17% 증가…보험사에서 대출 왜?
- 생보사, 1분기 부동산담보대출채권 규모 32조 넘겨
- 은행권 대출 조이기에…'금리 낮은' 보험사로 이동
- 보험사, 자사 고객에 우대금리 적용…은행보다 낮아
- 삼성생명, 암보험 분쟁 마침표…피해자들과 합의
- 삼성생명 암보험 피해자들, 542일 '고립농성' 종료
- 금감원, 지난해 12월 삼성생명에 기관경고 결정
- 기관경고 이상 징계 시 신사업 진출·인수합병 불가
- 삼성생명, 기관경고 중징계 유지냐? 완화냐? 촉각
◇ 주주들의 반란 '일론 머스크 솔라시티'
테슬라 주주들이 '솔라시티' 인수와 관련해 일론 머스크 CEO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 시작됐습니다. 테슬라 주주들은 '솔라시티'를 헐값에 인수해 손실을 봤지만, 테슬라와 머스크는 이득을 취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머스크 CEO가 법정에 섰어요. 우선 쟁점이 뭔가요?
- 머스크에 "3조 원 물어내라"…솔라시티 재판 시작
- 2016년 테슬라에 인수된 솔라시티…고가 매입 의혹
- 머스크, 법정서 "솔라시티 인수 타당했다"…의혹 부인
- 테슬라, 주주 보상 합의…머스크는 법정 투쟁 선언
- 테슬라 지배주주 머스크, 이사회에 미친 영향력 쟁점
- 솔라시티, 머스크 사촌이 설립한 태양광 지붕 업체
- 인수된 뒤 태양광 사업부 '테슬라 에너지'로 재편
- 재판장 선 머스크 "테슬라 CEO 맡기 싫었다" 증언
- 테슬라, 솔라시티 인수 관여 안 했다는 점 강조한 듯
- '테슬라 AI 데이' 임박…테슬라 자율주행 기술 촉각
- AI 데이, 자율주행 인재 영입 위한 채용 설명회 성격
- 테슬라 완전자율주행(FSD) 베타 버전 9 출시 예정
- 오토파일럿 기능 결함 추정 사망사고 등 악재 지속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근로자 연쇄사망 '한영석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에서 또 안타까운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붕 보수 작업을 하던 40대 한 근로자가 추락해 숨진 것인데요. 노조 측은 현장에 안전장치가 없어서 사고가 발생했다며, 근본적인 해결책을 요구했습니다. 또 안타까운 사고를 전해드리게 됐어요. 올해 들어서 3번 이상 사고가 발생했어요?
- 현대重 또 산업재해…지붕 보수 협력업체 근로자 사망
- 2차례 중대재해 발생 뒤 안전대책 이행 중 또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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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 2년 치 임단협 3차 잠정합의…기본급 인상
- 3차 잠정합의안 조합원 찬반투표 이번 주 안에 진행
- 앞서 현대중공업 사무직 공동행동, 사측 비판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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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너 징역형? '이해욱 DL'
검찰이 이해욱 DL그룹 회장에게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혐의는 계열사 부당 지원인데요. 함께 기소된 DL그룹과 글래드호텔앤리조트에는 벌금 1억 원을 구형했습니다.
- '계열사 부당지원' 이해욱 DL그룹 회장에 실형 구형
- 검찰 "공정거래법 정면 위반" 징역 1년 6월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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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희 후계 완성 '이부진 삼성생명'
금융당국이 삼성가의 이부진, 이서현 자매가 삼성생명 대주주로써 적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고 이건희 회장의 별세로 지분을 상속받게 된 두 사람은 삼성생명 지분을 새로 보유하게 됐는데요. 금융위가 두 사람의 삼성생명 대주주 자격을 인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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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주들의 반란 '일론 머스크 솔라시티'
테슬라 주주들이 '솔라시티' 인수와 관련해 일론 머스크 CEO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 시작됐습니다. 테슬라 주주들은 '솔라시티'를 헐값에 인수해 손실을 봤지만, 테슬라와 머스크는 이득을 취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머스크 CEO가 법정에 섰어요. 우선 쟁점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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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라시티, 머스크 사촌이 설립한 태양광 지붕 업체
- 인수된 뒤 태양광 사업부 '테슬라 에너지'로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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