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폭스콘 등 대만 기업들 화이자 백신 직구매 협상 중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7.12 07:14
수정2021.07.12 07:28
대만 TSMC와 폭스콘이 화이자 백신을 직접 구매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현지 시간 11일 폭스콘과 TSMC는 코로나19 백신 구매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협상이 막바지까지 오긴 했지만, 중국의 방해 공작 등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고 전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세금폭탄 맞느니…SK하이닉스 80% "연금에 넣어달라"
- 2.보험료 그만내고 실손 저희한테 웃돈받고 파시죠?
- 3.월 50만·3년 넣으면 최대 2200만원…꼭 가입해야 하는 이 적금
- 4.[단독] 삼성 HBM4, 3월 GTC ‘루빈’ 발표에 공식 데뷔 전망
- 5.넥슨, 보상안에도 결국 "공정위로"…'확률조작' 악몽 재연되나
- 6.“피 같은 내 국민연금 정말 받을 수 있나”…이것이 바뀐다는데
- 7."다주택자, 다 팔고 강남 한채로"…양도세 중과 부활한다
- 8.[단독] "주식보상 지급하라"…한화오션 노조 2600명 대규모 소송
- 9.[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시간'이 온다…30일 150%·5일은 억대
- 10.현대차 노-로 갈등…노조 아틀라스와 전면전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