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폭스콘 등 대만 기업들 화이자 백신 직구매 협상 중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7.12 07:14
수정2021.07.12 07:28
대만 TSMC와 폭스콘이 화이자 백신을 직접 구매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현지 시간 11일 폭스콘과 TSMC는 코로나19 백신 구매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협상이 막바지까지 오긴 했지만, 중국의 방해 공작 등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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