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美 배터리 개발사 ‘솔리드에너지’에 1천억 투자
SBS Biz 전서인
입력2021.07.05 06:57
수정2021.07.05 07:05
현대자동차가 미국 전고체 배터리 개발업체인 솔리드에너지시스템에 1억 달러, 우리 돈 1,136억 원을 투자합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솔리드에너지와 지분 투자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MIT 연구소 스타트업에서 시작한 솔리드에너지는 현재 리튬메탈 배터리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으며, 지난 3월 GM과 공동 연구 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SK가 300억 원을 투자한 데 이어, 지난 5월 400억을 추가 투자해 3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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