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디디추싱 앱 제거 명령…“개인정보 수집 위반”
SBS Biz 김창섭
입력2021.07.05 06:56
수정2021.07.05 07:07
중국이 스마트폰 앱 마켓들에 중국판 우버 서비스인 디디추싱 앱을 제거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로이터 통신 등은 중국 당국이 개인정보 수집과 사용에 대한 심각한 위반을 이유로 이런 명령을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제재는 중국 당국이 지난 2일 디디추싱에 대한 안보 조사 개시를 선언한 이후 이틀 만에 나온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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