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델타 변이 출현…WHO “델타 변이, 지배종 될 것”
SBS Biz 전서인
입력2021.06.21 07:02
수정2021.06.21 07:15
중국 선전에서 인도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출현하며 700편 항공기의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현지 시간 20일 광둥성 보건당국은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발생했으며, 이 중 선전에서는 21세 공항의 식당 직원이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세계보건기구는 전파력이 강한 인도발 변이가 세계적 지배종이 되는 과정에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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