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기후변화 대응 신규 신탁기금 설립 추진
SBS Biz 류정훈
입력2021.06.14 10:35
수정2021.06.14 10:35
국제통화기금(IMF)은 기후변화에 취약한 중간 소득 국가를 지원하고자 새로운 신탁기금 '회복력과 지속가능성 기금'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13일 (현지시간) G7 정상회담 뒤 가진 인터뷰에서 G7 정상들이 새 신탁기금 설립 추진에 찬성했다며 중국과 수혜 대상이 될 중간 소득 국가들이 관심을 표명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7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회의까지 새 신탁기금 설립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접촉 대상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중국이 새 신탁펀드 참여에 관심을 표명했다며 다른 신흥 경제국들도 관심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13일 (현지시간) G7 정상회담 뒤 가진 인터뷰에서 G7 정상들이 새 신탁기금 설립 추진에 찬성했다며 중국과 수혜 대상이 될 중간 소득 국가들이 관심을 표명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7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회의까지 새 신탁기금 설립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접촉 대상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중국이 새 신탁펀드 참여에 관심을 표명했다며 다른 신흥 경제국들도 관심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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