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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 당대표에 이준석 당선…헌정사 첫 30대 당수

SBS Biz 김종윤
입력2021.06.11 10:55
수정2021.06.11 11:34



국민의힘 새 대표에 36세의 이준석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헌정사에서 집권여당 또는 제1야당이 30대를 간판에 내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11일 전당대회에서 이준석 후보는 43.8%를 득표해, 2위 나경원 후보(37.1%)를 누르고 당권을 차지했습니다.

최고위원으로는 조수진·배현진·김재원·정미경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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