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누구나집’ 1만785 가구 공급…인천 안산 화성 의왕 파주 시흥 6개 지역 선정
SBS Biz 김종윤
입력2021.06.10 09:57
수정2021.06.10 10:40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는 '누구나 집' 시범사업 부지로 인천·안산·화성·의왕·파주·시흥시 등 6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진표 부동산 특위위원장은 10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6개 지역에 총 1만785가구를 공급하고 내년초부터 분양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위는 향후 공급대책 당정 태스크포스(TF)에 더해 민주당 서울시의원으로 꾸려진 서울시의회 TF와 매달 2차례 정기 합동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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