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내년까지 화이자 백신 5억 회분 저소득국에 기부
SBS Biz 전서인
입력2021.06.10 07:08
수정2021.06.10 07:17
미국이 내년 상반기까지 5억 회 분량의 화이자 백신을 저소득국가에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시간 9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은 코백스를 통해 92개 저소득국가와 아프리카연합에 백신을 기부하기 위해 5억 회 분의 화이자 백신을 구매할 예정입니다.
5억 회 분 중 2억 회 분은 올해 중으로, 나머지는 내년 상반기까지 제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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