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英 G7회의에서 한미일 정상회담 가능성도”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6.08 06:47
수정2021.06.08 07:06
오는 11∼13일 영국 콘월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 정상회의 기간 동안 한미일 3국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미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현지 시간 7일 언론 브리핑에서 현재 3자 간 회담 일정이 잡혀있지는 않지만, 실제로 어떤 것이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당시에도 3자 회담을 위해 미국이 스가 일본 총리를 합류시키려 했지만, 한국 측 반대로 무산됐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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