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박사 오늘 기업·사람] 삼성전자·고려아연·현대그룹·CJ대한통운
SBS Biz 전서인
입력2021.06.02 07:22
수정2021.06.02 08:31
■ 경제와이드 모닝벨 '오늘 기업 오늘 사람'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TSMC 초격차 '이재용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업계 1위 대만 TSMC와의 격차를 좀처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2030년 파운드리 1위를 목표로 공격적인 투자 계획도 세웠지만, 잇단 악재에 삼성전자의 시름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사업을 키우겠다고 공언했는데, 오히려 1분기 매출이 감소했어요?
- 삼성, 파운드리 점유율 하락…TSMC와 격차 확대
- 1분기 파운드리 점유율 삼성 17%- TSMC 55%
- 삼성 美 공장 셧다운 여파 탓…오너 리스크도 부담
- 갈길 먼 삼성 파운드리…연간투자·인력도 차이
- 日, TSMC에 지원 '파운드리 밀월'…삼성 견제용?
- TSMC 반도체 연구 개발 거점 마련에 日 정부 지원
- 사업비 3700억 원 절반씩…日 부품社 등 20개 참여
- 올여름 라인 정비 시작, 내년께 연구개발 착수
- 일본과 손잡은 TSMC, 파운드리 독주 체제 굳히나
- 애플, TSMC 위해 백신 공수설…TSMC "루머일 뿐"
- 가뭄·코로나19 재확산에 반도체 품귀 심화 우려
- 삼성전자, 美서 특허소송에 몸살…1주일에 한 번꼴
- 지난 5월에만 텍사스 동부·서부지법에 5건이나 피소
- TV·모바일·반도체 등 전 분야…올해 누적 소송 23건
- 텍사스, 특허권자 소유권 대체로 인정…소송 증가세
- 삼성전자, 1분기 말 전 세계 보유 특허 19만9천여 건
◇ 김부겸 총리 소환 '최민석 고려아연'
고려아연의 울산 제련소에서 2명이 유독가스에 질식돼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안타까운 목숨을 잃은 가운데, 본사와 오너일가의 책임론이 번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사돈인 김부겸 총리까지 언급되면서, 여론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기업의 도덕성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죠?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청소 근로자 2명 사망…질식 추정
- '노동자 사망' 고려아연…오너일가 책임론·도덕성 질타
- "참담·침통…머리 숙여 사과"…5년 만에 똑같은 사과문
- 2016년 황산 누출 사고 때 발표된 사과문 반복
- 5년 전 3천억 안전분야 투자 공언했지만 '공염불'
- 청소 근로자 2명 질식사 포함 2~3년마다 '중대재해'
- 여론 악화에…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전 공정 가동 중지
- 김부겸 총리 '사돈 회사' 재조명…'뒷배' 논란까지
- 화려한 혼맥…총리·천신일·故방우영 회장도 사돈
- 장녀- 세중 장남, 차녀- 조선일보 아들, 장남- 김부겸 딸
- 김부겸 차녀 김지수, 최창근 회장 아들과 극비리 결혼
- 위기의 고려아연, 폐수조작·매립장 특혜 의혹까지
- 공무원과 결탁, 폐수 측정 데이터 조작 정황도 포착
- 고려아연의 '폐기물 매립장 설치 특혜 의혹' 제기
- 울산시의원, '2개월 만에 승인' 불가능 철회 주장
◇ 금강산의 꿈 '현정은 현대그룹'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어제(1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금강산 개별관광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는데요. 어제 면담 자리에서 현정은 회장도 화답했죠. 금강산과 현대그룹 어떻게 연관이 있을까요?
- 현정은 만난 이인영 "금강산 개별관광 의지 재확인"
- 이인영 통일부 장관, 남북 경협 핵심 기업인들과 회동
- 한미정상회담 계기, 개성공단 등 남북관계 개선 기대
- 현정은 "정부도 기반시설 등 인프라 구축 참여해주길"
- 4일 대북관광사업 참여한 아난티그룹 이중명 회장 면담
- 1998년 11월 현대그룹 주도로 시작된 금강산 관광
- 2008년 7월 북한군 총격으로 관광객 사망…전면 중단
- '경협 난관' 현대그룹…현정은식 그룹 재건 드라이브
- 현정은 회장 '글로벌 현대' 원년 선포…글로벌 공략
- 현대엘리베이터 상하이 공장 준공…중국 생산 거점
- 현대무벡스 코스닥 상장, 글로벌 물류시스템 성장 기대
- 현정은 회장 장녀 정지이 전무 현대무벡스서 경영수업
- '경영권 분쟁' 앙금에…현정은 회장, 故 정상영 조문안 해
- 현정은 회장 취임하자 현대그룹 인수 나선 故 정상영
- 현대엘리베이터 주총서 현정은 완승…분쟁 종지부
- 현대상선 경영권 분쟁 벌인 정몽준과는 관계 원만
- HMM "현정은 회장 고소건 불기소 처분 따라 종결"
- 현대상선, 2018년 현정은 회장 배임 혐의로 고소
◇ 오리온 배송 전쟁 '강신호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오리온을 상대로 미지급 운송료 3억 6000만 원을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의 재판이 어제 열렸습니다. 앞서 CJ대한통운이 오리온의 제품을 영업소에 전달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배송 지연을 두고 두 회사의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배송 지연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이게 관건이 되겠네요?
- 오리온 vs. CJ대한통운, '배송 지연' 책임 공방
- CJ대한통운, 오리온과 3억 규모 운송료 지급 소송
- 오리온 "제품 배송 밀려 3억6000만 원 매출 피해"
- CJ대한통운 "미지급 운송료 지급하라" 소송 제기
- 해외출장 직원 코로나19로 사망했는데 SNS에 골프실력 자랑
- 오리온 홍보실 임원 "첫 싱글했다" 골프 스코어 자랑
- 지난달 19일 본인 SNS에 골프 자랑글 게재…비판 여론
- 오리온 관계자 "생각이 짧았다. 해당 임원 반성 중"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TSMC 초격차 '이재용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업계 1위 대만 TSMC와의 격차를 좀처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2030년 파운드리 1위를 목표로 공격적인 투자 계획도 세웠지만, 잇단 악재에 삼성전자의 시름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사업을 키우겠다고 공언했는데, 오히려 1분기 매출이 감소했어요?
- 삼성, 파운드리 점유율 하락…TSMC와 격차 확대
- 1분기 파운드리 점유율 삼성 17%- TSMC 55%
- 삼성 美 공장 셧다운 여파 탓…오너 리스크도 부담
- 갈길 먼 삼성 파운드리…연간투자·인력도 차이
- 日, TSMC에 지원 '파운드리 밀월'…삼성 견제용?
- TSMC 반도체 연구 개발 거점 마련에 日 정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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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뭄·코로나19 재확산에 반도체 품귀 심화 우려
- 삼성전자, 美서 특허소송에 몸살…1주일에 한 번꼴
- 지난 5월에만 텍사스 동부·서부지법에 5건이나 피소
- TV·모바일·반도체 등 전 분야…올해 누적 소송 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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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1분기 말 전 세계 보유 특허 19만9천여 건
◇ 김부겸 총리 소환 '최민석 고려아연'
고려아연의 울산 제련소에서 2명이 유독가스에 질식돼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안타까운 목숨을 잃은 가운데, 본사와 오너일가의 책임론이 번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사돈인 김부겸 총리까지 언급되면서, 여론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기업의 도덕성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죠?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청소 근로자 2명 사망…질식 추정
- '노동자 사망' 고려아연…오너일가 책임론·도덕성 질타
- "참담·침통…머리 숙여 사과"…5년 만에 똑같은 사과문
- 2016년 황산 누출 사고 때 발표된 사과문 반복
- 5년 전 3천억 안전분야 투자 공언했지만 '공염불'
- 청소 근로자 2명 질식사 포함 2~3년마다 '중대재해'
- 여론 악화에…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전 공정 가동 중지
- 김부겸 총리 '사돈 회사' 재조명…'뒷배' 논란까지
- 화려한 혼맥…총리·천신일·故방우영 회장도 사돈
- 장녀- 세중 장남, 차녀- 조선일보 아들, 장남- 김부겸 딸
- 김부겸 차녀 김지수, 최창근 회장 아들과 극비리 결혼
- 위기의 고려아연, 폐수조작·매립장 특혜 의혹까지
- 공무원과 결탁, 폐수 측정 데이터 조작 정황도 포착
- 고려아연의 '폐기물 매립장 설치 특혜 의혹' 제기
- 울산시의원, '2개월 만에 승인' 불가능 철회 주장
◇ 금강산의 꿈 '현정은 현대그룹'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어제(1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금강산 개별관광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는데요. 어제 면담 자리에서 현정은 회장도 화답했죠. 금강산과 현대그룹 어떻게 연관이 있을까요?
- 현정은 만난 이인영 "금강산 개별관광 의지 재확인"
- 이인영 통일부 장관, 남북 경협 핵심 기업인들과 회동
- 한미정상회담 계기, 개성공단 등 남북관계 개선 기대
- 현정은 "정부도 기반시설 등 인프라 구축 참여해주길"
- 4일 대북관광사업 참여한 아난티그룹 이중명 회장 면담
- 1998년 11월 현대그룹 주도로 시작된 금강산 관광
- 2008년 7월 북한군 총격으로 관광객 사망…전면 중단
- '경협 난관' 현대그룹…현정은식 그룹 재건 드라이브
- 현정은 회장 '글로벌 현대' 원년 선포…글로벌 공략
- 현대엘리베이터 상하이 공장 준공…중국 생산 거점
- 현대무벡스 코스닥 상장, 글로벌 물류시스템 성장 기대
- 현정은 회장 장녀 정지이 전무 현대무벡스서 경영수업
- '경영권 분쟁' 앙금에…현정은 회장, 故 정상영 조문안 해
- 현정은 회장 취임하자 현대그룹 인수 나선 故 정상영
- 현대엘리베이터 주총서 현정은 완승…분쟁 종지부
- 현대상선 경영권 분쟁 벌인 정몽준과는 관계 원만
- HMM "현정은 회장 고소건 불기소 처분 따라 종결"
- 현대상선, 2018년 현정은 회장 배임 혐의로 고소
◇ 오리온 배송 전쟁 '강신호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오리온을 상대로 미지급 운송료 3억 6000만 원을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의 재판이 어제 열렸습니다. 앞서 CJ대한통운이 오리온의 제품을 영업소에 전달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배송 지연을 두고 두 회사의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배송 지연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이게 관건이 되겠네요?
- 오리온 vs. CJ대한통운, '배송 지연' 책임 공방
- CJ대한통운, 오리온과 3억 규모 운송료 지급 소송
- 오리온 "제품 배송 밀려 3억6000만 원 매출 피해"
- CJ대한통운 "미지급 운송료 지급하라" 소송 제기
- 해외출장 직원 코로나19로 사망했는데 SNS에 골프실력 자랑
- 오리온 홍보실 임원 "첫 싱글했다" 골프 스코어 자랑
- 지난달 19일 본인 SNS에 골프 자랑글 게재…비판 여론
- 오리온 관계자 "생각이 짧았다. 해당 임원 반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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