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배달 앱으로 4차례 주문·결제하면 1만 원 환급
SBS Biz 엄하은
입력2021.05.24 11:25
수정2021.05.24 11:51
오늘(24일)부터 배달앱을 통해 주문·결제하면 외식비를 할인해줍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고려해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외식 할인 지원을 우선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 참여하는 배달앱에서 2만원 이상 4회 카드로 결제하면 다음달 카드사가 1만 원을 캐시백이나 청구할인 형태로 환급해 주는 방식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사업비 260억 원이 우선 배정됐고, 추후 대면 외식 할인 지원 등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CNN "트럼프, 몇 주 전보다 전투 재개 더 진지하게 고려"
- 2.70조 넘게 던졌다…블룸버그 "외국인 韓 주식 이탈 가속"
- 3.아빠차 열풍…넘사벽 국민차 1위, 줄서서 샀다
- 4."하이닉스 덕분에 96억 벌었다"…일본인 계좌 인증에 술렁
- 5."내 돈인데 못 뺀다?"…퇴직연금 '묶인 돈' 논란
- 6.[단독] 삼성·애플 벽 못 넘었다…샤오미 총판, 알뜰폰 철수
- 7."수입차 보고 있나"…아빠들 이 車 나오자마자 계약서 썼다
- 8.'밥 안 먹고 축의금 5만원 내자도 눈총?'…이젠 10만원이 대세
- 9.[현장연결] 삼성전자 운명의 성과급 협상…극적 타결 가능성은
- 10.통장에 월 97만원 꽂힌다…1.3억 집 주택연금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