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내년 6월 웹브라우저 ‘익스플로러’ 지원 중단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5.21 07:03
수정2021.05.21 07:15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년 6월에 대표적 인터넷 웹브라우저인 '익스플로러'의 지원을 중단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현지 시간 19일 공식 블로그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은 내년 6월 15일부로 지원을 종료하게 된다"며 이날 이후 자동으로 MS의 다른 웹브라우저 '에지'로 전환된다고 밝혔습니다.
MS는 인터넷 초창기였던 지난 1995년 익스플로러를 출시해 웹 브라우저 시장을 장악했지만, 이후 크롬 등 경쟁자들에게 밀리자 서비스 종료를 준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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