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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공포’에 파랗게 질린 증시…코스피 3,120대로 밀려

SBS Biz 김날해
입력2021.05.13 15:02
수정2021.05.13 16:12

■ 경제현장 오늘 '마감시황' - 신환종 NH투자증권 FICC 리서치센터장

Q. 간밤에 뉴욕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요, 오늘(13일) 우리 장 상황은 어땠습니까?

- 개인 나 홀로 순매수…코스피 3,200선 붕괴
- 석유와 곡물가격 폭등…인플레이션 공포↑

Q.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다는 분석이 많은데, 얼마나 심각한 겁니까?

- 인플레 공포 여파…美 3대 지수 2%대 하락
- 올해 최악의 날…소비 물가 급등에 '와르르'
- 美 소비자물가상승률…전년 대비 4.2% 급등
- 주요 투자은행 "올해 美 CPI 2% 상회할 듯"

Q. 지난주 저희 방송에서 현재 상황을 '리플레이션'으로 진단하셨는데요, 여전히 유효 한 겁니까, 아니면 인플레이션으로 넘어가는 속도가 더 빨라졌다고 봐야합니까?

- 연초 '리플레이션' 예측…여전히 유효한가
- "인플레이션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유감"
- "금리, 인플레이션에 가장 민감한 움직임"
- 기재부 "美 물가 상승, 과도한 반응 불필요"

Q. 급락장에 놀랐을 투자자를 위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급락장'에 놀란 투자자…내일 투자전략은?
- 인플레 부담…하반기에 완화 가능성 무게
- 코스피 변동성↑…인플레 수혜주 모색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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