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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30%대 급등 0.5달러선 돌파…가상화폐 규모 4위

SBS Biz 신윤철
입력2021.05.05 10:22
수정2021.05.05 21:04



가상화폐 도지코인의 가격이 30% 이상 폭등하며 50센트(0.5달러) 선을 넘어섰습니다.



암호화폐 정보 사이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4일 오후 1시(미 서부시간 기준·한국 시간 5일 오전 5시) 기준 도지코인의 가격은 24시간 전에 비해 37.41% 오르며 0.5676달러로 상승했습니다.

이날 오전 7시 10분께에는 사상 최고점인 0.5924달러까지 상승했다가 소폭 빠진 것으로, 시가총액도 735억9천만달러로 늘며 전체 가상화폐 가운데 네 번째 큰 규모로 올라섰습니다.

도지코인은 최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 마크 큐번 등 억만장자들이 잇따라 관심을 표명하며 가치가 급상승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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