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택배비도 인상…한진 2천 원·롯데 1천 원↑
SBS Biz 김창섭
입력2021.05.03 07:10
수정2021.05.03 07:24
주요 택배업체들이 기업 고객에 이어 개인 고객의 택배 가격도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진은 지난달 19일부터 개인 택배 가격을 소형 기준으로 2천 원 인상했고, 롯데글로벌로지스도 지난 3월부터 소형과 중형, 대형 모두 1천 원씩 올렸습니다.
이들 업체는 택배 종사자의 근로 환경 개선 등을 위해 택배비를 올리는 게 불가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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