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신임 대표 “첫 주택 구입자, LTV 완화해야”
SBS Biz 김창섭
입력2021.05.03 06:42
수정2021.05.03 11:05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가 부동산 대책 보완과 관련해 일부 실수요자에 대해서는 주택담보대출비율, LTV를 완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송 신임 대표는 어제(2일) 당선 직후 인터뷰에서 "생애 처음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부부, 청년 등 실수요자에 대해 TV를 완화해서 집을 사는 통로를 열어줘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송 신임 대표는 종합부동산세 완화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송 신임 대표는 어제(2일) 당선 직후 인터뷰에서 "생애 처음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부부, 청년 등 실수요자에 대해 TV를 완화해서 집을 사는 통로를 열어줘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송 신임 대표는 종합부동산세 완화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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