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등 9곳 SW중심대학 선정…서울대·중앙대에 AI대학원
SBS Biz 김종윤
입력2021.04.21 14:24
수정2021.04.21 14:24
소프트웨어(SW) 분야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SW중심대학이 9개 대학에 설치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SW중심대학에 가천대, 경기대, 경북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전남대, 충남대, 항공대, 삼육대 등 9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천대, 경기대, 경북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전남대, 충남대 등 7곳은 입학정원 100명 이상을 충족해야 하고 연 20억원을 지원받고, 중·소규모 대학인 항공대와 삼육대에는 연 10억원을 지원합니다.
올해 신규 AI 대학원으로는 서울대와 중앙대가 선정되면서 10년간 최대 190억원을 받고, AI 석·박사 40명 이상을 확보하며 전공 교수진 확충과 AI 심화·특화 교육과정 개설 등 운영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석·박사급 SW 인재양성을 지원하는 SW 스타랩으로는 서울대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구조 연구실, 성균관대 자동화 연구실, KAIST AI 및 머신러닝 연구실, KAIST SW 보안 연구실, 단국대 임베디드 시스템 연구실, KAIST 인터랙션 연구실 등 6곳이 선정됐는데, SW 스타랩은 최대 8년간 연간 3억원씩을 지원받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SW중심대학에 가천대, 경기대, 경북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전남대, 충남대, 항공대, 삼육대 등 9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천대, 경기대, 경북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전남대, 충남대 등 7곳은 입학정원 100명 이상을 충족해야 하고 연 20억원을 지원받고, 중·소규모 대학인 항공대와 삼육대에는 연 10억원을 지원합니다.
올해 신규 AI 대학원으로는 서울대와 중앙대가 선정되면서 10년간 최대 190억원을 받고, AI 석·박사 40명 이상을 확보하며 전공 교수진 확충과 AI 심화·특화 교육과정 개설 등 운영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석·박사급 SW 인재양성을 지원하는 SW 스타랩으로는 서울대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구조 연구실, 성균관대 자동화 연구실, KAIST AI 및 머신러닝 연구실, KAIST SW 보안 연구실, 단국대 임베디드 시스템 연구실, KAIST 인터랙션 연구실 등 6곳이 선정됐는데, SW 스타랩은 최대 8년간 연간 3억원씩을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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