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아이오닉 5·EV6 中 전기차 시장 공개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4.20 06:59
수정2021.04.20 07:21
현대차와 기아가 '2021 상하이 국제모터쇼'에서 첫 전용 전기차인 아이오닉 5와 EV6를 선보이며 중국 친환경차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현대차와 기아는 2030년까지 각각 13개와 8개의 전동화 라인업을 구축, 중국 자동차 시장의 전동화를 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현대차는 이를 위해 내년부터 매년 전용 전기차 모델을 중국에 출시하고, 하이브리드 모델과 수소전기차 등 다양한 전동화 모델을 출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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