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탭 S7·S7+ 미스틱 네이비 색상 8일 출시
SBS Biz 류선우
입력2021.04.05 11:25
수정2021.04.05 11:33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갤럭시탭S7'과 '갤럭시탭S7+'의 미스틱 네이비 색상 모델을 오는 8일 국내 출시한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이로써 갤럭시탭S7·S7+는 기존 미스틱 블랙, 미스틱 실버, 미스틱 브론즈를 포함해 4가지 색상 라인업을 갖추게 됐습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탭S7·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은은한 광택의 네이비 색상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모델은 갤럭시 태블릿 최초로 12GB 램과 512GB 메모리를 탑재했습니다.
갤럭시탭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5G·LTE·와이파이 모델로 출시되고, 5G 모델이 149만9300원, LTE 모델이 139만9200원, 와이파이 모델이 129만9100원입니다.
갤럭시탭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LTE·와이파이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LTE 모델이 114만9500원, 와이파이 모델이 104만9400원입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탭S7·S7+를 구매하고 기존 태블릿을 반납하면 중고가를 보상해주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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