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하원 “온라인 자율규제 끝났다”…법률 폐지 제안
SBS Biz 류정훈
입력2021.03.26 06:44
수정2021.03.26 06:57
페이스북과 구글, 트위터 등 빅테크 CEO들이 참석한 미 하원 청문회에서 "SNS 기업들의 자율 규제는 끝났다"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지난 1월 의사당 폭동 사태를 언급하며 이들 플랫폼 기업들이 가짜 뉴스와 부적절한 정보의 확산에 책임이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소셜미디어 기업의 법적 책임을 면제해주는 '통신품위법 230조'의 폐지를 제안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민생지원금 또 나온다…나도 받을 수 있나
- 2.이란 "적대국 제외한 모든 선박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
- 3.[단독] 삼전 전영현 부회장, '파업 선언' 노조와 전격 회동
- 4.10만원짜리 바람막이 5천원에 내놨더니…다이소가 '발칵'
- 5.얼마나 싸게 내놓길래…아빠들 설레게 하는 '이 車'
- 6."100만원 찍을 때 돌 반지 팔걸"…국내 금값 곤두박질
- 7.200만원 부족했는데 3천만원 날렸다…'빚투'에 개미들 피눈물
- 8.빚더미 대한민국…국가총부채 6500조 돌파
- 9.[단독] KCC 페인트 최대 40% 인상…차·집·가전 도미노 비상
- 10.BTS 광화문 일주일 빌리고 달랑 3천만원?…신혼부부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