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직설] ‘LH 사태’ 정권의 도덕성 문제?…與 박영선 vs 野 오세훈 맞대결 핵심은 ‘부동산’
SBS Biz
입력2021.03.24 13:49
수정2021.03.24 14:15
■ 경제와이드 이슈& '직설' - 차재원 부산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김수민 시사평론가
- 박영선, 오세훈 野 단일화 승리에 "낡고 실패한 시장"
- 오세훈 "박영선, 친문·진보도 아닌 포퓰리스트·괴벨스"
- 노영민 “LH 사태 뿌리, 文 정부 넘어서…박영선이 이길 것”
- 박영선, 'LH 사태' 부동산 공약으로 극복할까?
- 박영선 후보 '반값 아파트' 공약 vs. 오세훈 후보 "민간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 박영선-오세훈 누가 시장이 돼도 재개발-재건축 허용할 듯
- 오세훈으로 뭉친 野, 맹폭…"부동산 투기 정권 심판"
- 'LH 분노', 4·7 재보선 넘어 내년 대선까지 갈까?
- 대선 지형까지 뒤흔든 LH 사태…文·與 지지율 '최저'
- 수사 투기 의심 신고 누적 360건…36건 추가 접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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