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200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파운드리 사업 진출
SBS Biz 김날해
입력2021.03.24 06:57
수정2021.03.24 11:07
인텔이 200억 달러, 한국 돈 22조 원을 투자해 미국에 2개의 반도체 공장을 짓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인텔은 현지 시간 23일 애리조나주 오코틸로에 200억 달러를 들여 2개의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겔 싱어 CEO는 인텔이 파운드리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라며, 오는 2025년까지 파운드리 분야가 천억 달러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에어컨 24시간 틀어도 괜찮다?…'450㎾h만 넘지 마세요'
- 2.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못 살겠다" 소상공인 소송
- 3."여기가 천국이네"…40도 폭염에 '여기' 대박났다
- 4.2580만명 홀린 '바나나킥 아기'…농심도 움직였다
- 5.'박봉 공무원' 옛말?…정부, 9급 초임 월 300만원 추진
- 6.'정부 믿고 서둘러 팔았는데'…급매한 집주인들 '분통'
- 7.저점 매수 타이밍?…뚝 떨어진 금 인기에 은행 골드바도 싸진다
- 8.'무더위에 생맥주 한잔 딱인데'…술맛 떨어지는 소식
- 9.2년 살고 10년 보유해 20억 차익…양도세 얼마?
- 10.홈플러스 문연다…영업 정상화 준비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