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버틸까, 던질까?…보유세 부담에 기로 선 다주택자
SBS Biz 김날해
입력2021.03.23 15:02
수정2021.03.23 16:32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김학환 숭실사이버대 부동산학과 교수, 한문도 연세대 정경대학원 교수
서울아파트 실거래 가격이 직전 거래보다 하락한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이 6주 연속 둔화된 주요인인데요. 전세시장 또한 강남 3구 중심으로 매물이 증가하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감지되는 아주 미묘한 변화, 집값 하락의 조짐 인지, 아니면 일시적 조정인지 살펴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 보궐선거가 집값에 미칠 영향
Q. 서울시장 관련 살펴볼까요. 나경원 전 의원과 안철수 국민의 당 서울시장 후보를 제친 오세훈 국민의 힘 후보는 5년간 36만호 공급계획을 밝혔습니다. 구체적 방안과 평가 부탁드립니다.
Q. 박영선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5년간 30만호 계획했습니다. 서울 한 해 평균 공급량은 4만호 수준인데요. 둘 다 실현 가능하겠습니까?
Q. 박영선 후보는 재산세 감면 가능성 일축했습니다. 오세훈은 1주택자 감면 추진하고요. 서울시장 권한상 가능합니까?
Q. 박영선 후보와 오세훈 후보의 공통점은 재개발과 재건축 활성화입니다. 집값 안정에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시나요?
Q. 서울시는 여의도 재건축을 진행하기 위한 사전준비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Q. 집값 급등으로 국민행복지수 역대 최저입니다. 집값 잡을 해법, 뭐라고 보시나요? 양도거래세 완화 필요성 평가도 부탁드립니다.
Q. 혼란 속 실수요자, 내 집 마련 적기는 언제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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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억대로 빠지네?…청담자이 3.5억 하락,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biz.sbs.co.kr/article/20000008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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