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삼전 필두 주총시즌 개막…소액주주만 215만명, 역대 최대 규모
SBS Biz 김날해
입력2021.03.17 15:07
수정2021.03.17 16:21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장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올해 정기주주총회 시즌이 개막됬습니다. 올해부터는 감사위원 분리 선출과 여성 사외이사 선임이 의무가 됐죠. 소액주주 영향력 확대로써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기업은 긴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올해 초 기업의 주총 안건, 그리고 관전 포인트, 주가까지 전망해보겠습니다.
# 슈퍼 주총 시즌 돌입
Q. 삼성전자를 필두로 주주총회 본격 개막하는 양상입니다. 코로나19로 달라진 풍경부터 살펴볼까요. 첫 온라인 중계죠?
Q. 삼성전자 안건은 총 4개입니다. 시장의 관심은 특별배당금에 기말배당금 포함된 재무제표 승인으로 쏠리는 것 같아요?
Q. 이재용 부회장 공백 속 신규 투자 언급 여부 살펴볼까요. 지난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M&A 계획을 예고했죠?
Q. LG전자 주총의 주요 안건 살펴볼까요. 시장의 관심은 스마트폰 사업부 향방에 대한 설명으로 쏠리는 것 같아요?
Q. 주총에선 주로 기업이 나아갈 방향 결정합니다. 그 외 기업에게 주총이 중요한 근본적 이유는 뭘까요?
Q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을 20년 만에 대한항공 경영에서 물러나게 한 게 주총, 그만큼 의미 있고 중요한 이벤트 아닌가요?
Q. 기업들 분위기 살펴볼까요. 올해 최대 관전포 인트 '3%룰' 적용에 따른 변화에 긴장하며 예의주시하는 듯해요?
Q. 감사위원 분리 선출제에 관심이 쏠립니다. '경영권 분쟁' 중인 기업에 최대 부담인데, 안건, 지분, 전망 등 정리 부탁드립니다.
Q. 개미 투자자는 기대하고 있다고요. 감사위원 분리 선출제 도입으로 소액주주 표심이 중요해졌기 때문인가요?
Q. 씨젠이 배당액을 15배 증액했습니다. 주가 하락으로 소액주주 중심의 대표 책임론 불거졌기 때문인가요?
Q. 사조산업은 소액주주가 경영 참여를 공식 선언했죠. 주가 저평가 기업 중심의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여요?
Q. 또 하나의 새로운 변화는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여성 사외이사가 선임된다는 겁니다. 기업은 모시기 경쟁에 돌입한 듯 해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 이어보기
[집중진단] 여성 사외이사 영입경쟁…변화 기대 vs 인력 구인 난
//biz.sbs.co.kr/article/20000007765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올해 정기주주총회 시즌이 개막됬습니다. 올해부터는 감사위원 분리 선출과 여성 사외이사 선임이 의무가 됐죠. 소액주주 영향력 확대로써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기업은 긴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올해 초 기업의 주총 안건, 그리고 관전 포인트, 주가까지 전망해보겠습니다.
# 슈퍼 주총 시즌 돌입
Q. 삼성전자를 필두로 주주총회 본격 개막하는 양상입니다. 코로나19로 달라진 풍경부터 살펴볼까요. 첫 온라인 중계죠?
Q. 삼성전자 안건은 총 4개입니다. 시장의 관심은 특별배당금에 기말배당금 포함된 재무제표 승인으로 쏠리는 것 같아요?
Q. 이재용 부회장 공백 속 신규 투자 언급 여부 살펴볼까요. 지난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M&A 계획을 예고했죠?
Q. LG전자 주총의 주요 안건 살펴볼까요. 시장의 관심은 스마트폰 사업부 향방에 대한 설명으로 쏠리는 것 같아요?
Q. 주총에선 주로 기업이 나아갈 방향 결정합니다. 그 외 기업에게 주총이 중요한 근본적 이유는 뭘까요?
Q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을 20년 만에 대한항공 경영에서 물러나게 한 게 주총, 그만큼 의미 있고 중요한 이벤트 아닌가요?
Q. 기업들 분위기 살펴볼까요. 올해 최대 관전포 인트 '3%룰' 적용에 따른 변화에 긴장하며 예의주시하는 듯해요?
Q. 감사위원 분리 선출제에 관심이 쏠립니다. '경영권 분쟁' 중인 기업에 최대 부담인데, 안건, 지분, 전망 등 정리 부탁드립니다.
Q. 개미 투자자는 기대하고 있다고요. 감사위원 분리 선출제 도입으로 소액주주 표심이 중요해졌기 때문인가요?
Q. 씨젠이 배당액을 15배 증액했습니다. 주가 하락으로 소액주주 중심의 대표 책임론 불거졌기 때문인가요?
Q. 사조산업은 소액주주가 경영 참여를 공식 선언했죠. 주가 저평가 기업 중심의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여요?
Q. 또 하나의 새로운 변화는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여성 사외이사가 선임된다는 겁니다. 기업은 모시기 경쟁에 돌입한 듯 해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 이어보기
[집중진단] 여성 사외이사 영입경쟁…변화 기대 vs 인력 구인 난
//biz.sbs.co.kr/article/20000007765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1조 퇴직연금행…미래·한투·삼성·NH 싹쓸이
- 2.단돈 3000원 난리 난 다이소 '이것'…출시되자마자 '완판'
- 3."숨도 못 쉬겠다" 성수동에 4만 인파…사고 우려에 '결국 '
- 4.미국 가려다 경악…뉴욕행 왕복 단 하루만에 112만원 '더'
- 5.망해도 250만원은 무조건 지킨다…쪽박 피하는 '이 통장'
- 6.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효과 2배"
- 7.테슬라만 보던 아빠들 술렁…신형 그랜저 이렇게 바뀐다
- 8.4000억 체납왕 권혁 '덜미'…해외에 숨겨둔 예금 환수
- 9."라그나로크 없인 못 살아"…그라비티, IP 계약 30년 연장
- 10.[단독] 배터리 7대 핵심품목 세금 깎아준다…한국판 IRA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