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업 오늘 사람] SK이노베이션·대상·구글·해서웨이
SBS Biz 전서인
입력2021.03.12 07:39
수정2021.03.12 09:17
■ 경제와이드 모닝벨 '오늘 기업 오늘 사람'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배터리 중대 결단 '김종훈 SK이노베이션'
배터리 분쟁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LG와 SK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데요. SK이노베이션이 입장 정리에 나섰습니다. 합의의 신호탄이 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어제 SK이노베이션 이사회 논의 결과를 발표했죠. 과도한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그래도 합의 조건을 면밀히 검토해보겠다는 입장이죠?
- SK이노베이션-LG에너지솔루션 또 격돌…신경전 가열
- SK이노베이션 이사회 "LG 배상금 과도하면 수용불가"
- LG엔솔 "무리한 요구 '어불성설' 잘못 인정부터"
- 최종 의사결정 권한 가진 이사회가 직접 나섰다…왜?
- LG엔솔 과도한 배상금 요구시 美사업 철수도 고려?
- 이사회서 "글로벌 분쟁 경험 부족해 대응 미숙" 질타
- 외부 전문가 영입 등 글로벌 준법감시체계 보강 촉구
- LG "진정성있는 제안한다면 합의방식 유연하게 대응"
- LG-SK, 이달 초 만나 협상…"배상금 격차 더 벌어져"
◇ 딸들의 전쟁 '임세령 대상'
대상그룹입니다.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인 임세령 전무가 오는 주총에서 등기이사에 오릅니다. 동생에 이어 언니까지 등기이사에 오르면서 3세 경영이 본격화되는 모습입니다. 동생에 이어 언니도 등기이사에 오르네요. 자매경영이 시작되네요?
-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 대상홀딩스 등기이사 오른다
- 26일 정기주총 안건으로 임세령 전무 이사선임건 상정
- 지난해 등기이사 된 동생 임상민…'자매경영' 본격화
- 임세령, 대상 마케팅 총괄…지주사 전략 담당도 겸임
- 대상 온라인 쇼핑몰 '집으로온' 론칭 주도한 임세령
- 임세령, 창업주 故 임대홍 회장의 손녀로 3세 경영인
- 1998년 삼성 이재용과 결혼, 11년 만에 '합의 이혼'
- 배우 이정재와 2015년 교제 인정…7년째 공개연애
- 나란히 경영 전면에 나선 대상 3세 자매, 후계구도는
- 임창욱·박현주 경영일선서 후퇴, 전문 경영인 체제로
- 동생 임상민 전무에 힘 실어준 임창욱 명예회장
- 경영권 승계, 동생 임상민 유리…대상홀딩스 최대주주
- 임상민 전무, 출산휴가 후 전략담당 중역으로 복귀
- 임상민 후계구도 유력…글로벌 시장도 적극 공략
◇ 유튜버 세금 폭탄 '순다르 피차이 구글'
올해 6월부터 구글이 유튜버들에게 세금을 부과합니다. 우리나라의 유튜버들에게도 해당될텐데요.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구글은 미국 기업이니, 미국법에 따라 세금을 매기게되는 건가요?
- 구글, 전세계 유튜버에 美 수익분 10% 세금 징수
- 美 시청자로부터 발생한 슈퍼챗·광고수익 등 적용
- "5월까지 세금정보 안 내면 총수입 24% 뗀다" 경고
- 바이든, 빅테크 규제 기관 요직에 '反테크' 인사 포진
- 美 규제기관 FTC 위원에 '反독점' 비판 칸 교수 낙점
- 리나 칸, 하원 반독점소위원회서 보좌관 근무 경력
- WSJ "바이든, IT 공룡에 더 공격적인 법 집행 예고"
- 한국서도 '구글 갑질 논란'…뜨거운 감자 인앱결제
- 10월부터 구글 인앱결제·수수료 30% 부과 적용
- 구글 인앱결제 강제 방지법, 8개월째 소위 계류 상태
- 수수료 15% 인하로 말바꾼 야당…'구글 감싸기'?
- 野 "구글 수수료 인하" vs 與 "인앱결제 강제금지"
- 여야 갈등에 법안 처리 지연되자 IT업계만 '답답'
◇ 세계 6번째 100조 부자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워런 버핏 회장이 순 자산이 10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코로나19 속에서 주식시장이 급등하며 수혜를 본건데요. 버핏 회장은 1000억달러 클럽의 여섯번째 멤버가 됐습니다. 버핏 회장의 재산이 불어난 것은 버크셔헤서웨이 주가가 계속해서 뛴 영향도 크죠?
-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자산 1천억 달러 돌파
- 베이조스·머스크·게이츠와 함께 6번째 멤버로
- 버핏 부의 원천, 투자사 버크셔 올해 15% 급등 영향
- 버크셔, 코로나19 팬데믹에도 작년 4분기 실적 개선
- 애플 비중 줄이고 버라이즌·셰브론 매수한 워런 버핏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통 기업 장기적 가치에 베팅"
- 버라이즌 투자 배경은…5G 인프라 확대·저평가 매력
- 엑손모빌과 합병설 도는 셰브론, 경기회복 기대감 작용
- 셰브론 CEO "버핏도 셰브론 주식 샀다…장래 밝아"
- 고령인 워런 버핏 회장의 후계자에 관심 집중
- 버크셔 투자 담당 웨슐러·콤스, 유력 후계자로 꼽혀
- 버크셔 해서웨이의 변화…'후계구도와 관련' 분석도
- 2015년 연례 서한에서 아지트 자인·그레그 아벨 언급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배터리 중대 결단 '김종훈 SK이노베이션'
배터리 분쟁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LG와 SK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데요. SK이노베이션이 입장 정리에 나섰습니다. 합의의 신호탄이 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어제 SK이노베이션 이사회 논의 결과를 발표했죠. 과도한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그래도 합의 조건을 면밀히 검토해보겠다는 입장이죠?
- SK이노베이션-LG에너지솔루션 또 격돌…신경전 가열
- SK이노베이션 이사회 "LG 배상금 과도하면 수용불가"
- LG엔솔 "무리한 요구 '어불성설' 잘못 인정부터"
- 최종 의사결정 권한 가진 이사회가 직접 나섰다…왜?
- LG엔솔 과도한 배상금 요구시 美사업 철수도 고려?
- 이사회서 "글로벌 분쟁 경험 부족해 대응 미숙" 질타
- 외부 전문가 영입 등 글로벌 준법감시체계 보강 촉구
- LG "진정성있는 제안한다면 합의방식 유연하게 대응"
- LG-SK, 이달 초 만나 협상…"배상금 격차 더 벌어져"
◇ 딸들의 전쟁 '임세령 대상'
대상그룹입니다.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인 임세령 전무가 오는 주총에서 등기이사에 오릅니다. 동생에 이어 언니까지 등기이사에 오르면서 3세 경영이 본격화되는 모습입니다. 동생에 이어 언니도 등기이사에 오르네요. 자매경영이 시작되네요?
-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 대상홀딩스 등기이사 오른다
- 26일 정기주총 안건으로 임세령 전무 이사선임건 상정
- 지난해 등기이사 된 동생 임상민…'자매경영' 본격화
- 임세령, 대상 마케팅 총괄…지주사 전략 담당도 겸임
- 대상 온라인 쇼핑몰 '집으로온' 론칭 주도한 임세령
- 임세령, 창업주 故 임대홍 회장의 손녀로 3세 경영인
- 1998년 삼성 이재용과 결혼, 11년 만에 '합의 이혼'
- 배우 이정재와 2015년 교제 인정…7년째 공개연애
- 나란히 경영 전면에 나선 대상 3세 자매, 후계구도는
- 임창욱·박현주 경영일선서 후퇴, 전문 경영인 체제로
- 동생 임상민 전무에 힘 실어준 임창욱 명예회장
- 경영권 승계, 동생 임상민 유리…대상홀딩스 최대주주
- 임상민 전무, 출산휴가 후 전략담당 중역으로 복귀
- 임상민 후계구도 유력…글로벌 시장도 적극 공략
◇ 유튜버 세금 폭탄 '순다르 피차이 구글'
올해 6월부터 구글이 유튜버들에게 세금을 부과합니다. 우리나라의 유튜버들에게도 해당될텐데요.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구글은 미국 기업이니, 미국법에 따라 세금을 매기게되는 건가요?
- 구글, 전세계 유튜버에 美 수익분 10% 세금 징수
- 美 시청자로부터 발생한 슈퍼챗·광고수익 등 적용
- "5월까지 세금정보 안 내면 총수입 24% 뗀다" 경고
- 바이든, 빅테크 규제 기관 요직에 '反테크' 인사 포진
- 美 규제기관 FTC 위원에 '反독점' 비판 칸 교수 낙점
- 리나 칸, 하원 반독점소위원회서 보좌관 근무 경력
- WSJ "바이든, IT 공룡에 더 공격적인 법 집행 예고"
- 한국서도 '구글 갑질 논란'…뜨거운 감자 인앱결제
- 10월부터 구글 인앱결제·수수료 30% 부과 적용
- 구글 인앱결제 강제 방지법, 8개월째 소위 계류 상태
- 수수료 15% 인하로 말바꾼 야당…'구글 감싸기'?
- 野 "구글 수수료 인하" vs 與 "인앱결제 강제금지"
- 여야 갈등에 법안 처리 지연되자 IT업계만 '답답'
◇ 세계 6번째 100조 부자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워런 버핏 회장이 순 자산이 10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코로나19 속에서 주식시장이 급등하며 수혜를 본건데요. 버핏 회장은 1000억달러 클럽의 여섯번째 멤버가 됐습니다. 버핏 회장의 재산이 불어난 것은 버크셔헤서웨이 주가가 계속해서 뛴 영향도 크죠?
-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자산 1천억 달러 돌파
- 베이조스·머스크·게이츠와 함께 6번째 멤버로
- 버핏 부의 원천, 투자사 버크셔 올해 15% 급등 영향
- 버크셔, 코로나19 팬데믹에도 작년 4분기 실적 개선
- 애플 비중 줄이고 버라이즌·셰브론 매수한 워런 버핏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통 기업 장기적 가치에 베팅"
- 버라이즌 투자 배경은…5G 인프라 확대·저평가 매력
- 엑손모빌과 합병설 도는 셰브론, 경기회복 기대감 작용
- 셰브론 CEO "버핏도 셰브론 주식 샀다…장래 밝아"
- 고령인 워런 버핏 회장의 후계자에 관심 집중
- 버크셔 투자 담당 웨슐러·콤스, 유력 후계자로 꼽혀
- 버크셔 해서웨이의 변화…'후계구도와 관련' 분석도
- 2015년 연례 서한에서 아지트 자인·그레그 아벨 언급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K반도체 톱10 美ETF 상장 초읽기
- 2.금반지 지금이라도 팔아야 할까?
- 3.스타벅스 매장, 내일 오후 3시 문 닫는다…정용진도 역사 인식 교육
- 4.李대통령 "주식시장 양극화, 심각한 자산 양극화 불러…걱정스러워"
- 5.로또 1등 35억씩 8명…자동 '5곳' 명당은 어디?
- 6.[단독] 국민연금 만나는 현대모비스 사장…램프 매각 분수령?
- 7.다둥이 아빠들 '이차' 사고 싶다고 난리나겠네
- 8.7월부터 모기약 못 산다고?…약국마다 반품대란 무슨 일?
- 9.국민연금도 타이밍이다…일찍 받을까, 늦게 받을까
- 10.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로…버스도 공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