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성과급 논란·IT 인재 경쟁에 전 직원 800만원 지급
SBS Biz 정인아
입력2021.03.08 17:33
수정2021.03.08 17:34
SK텔레콤이 전 직원에게 임금협상 타결금 800만원을 지급하고, 성과급 제도를 개선한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노사 임금협상 TF에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금협상 타결금은 최근 불거졌던 직원들의 성과급 논란을 가라앉히고, IT업계의 인재영입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K텔레콤 노사는 약 한 달 동안 교섭을 통해 올해 임금인상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고, 성과급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선안은 조합원 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내년도 성과급부터 반영될 예정입니다.
SK텔레콤은 노사 임금협상 TF에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금협상 타결금은 최근 불거졌던 직원들의 성과급 논란을 가라앉히고, IT업계의 인재영입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K텔레콤 노사는 약 한 달 동안 교섭을 통해 올해 임금인상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고, 성과급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선안은 조합원 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내년도 성과급부터 반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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